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친구

이언정 |2007.03.24 13:04
조회 6 |추천 0
깜짝태그 : []

한 날 어릴 적

어린맘을 자극 하는 말

'넌 내하나뿐인친구야'

.

.

 

지금의 나로 변한건

내 잘못이지

그때 깨달지 못한 건

내 자신도 알수없는 기억뿐..

넌 그대로남아 나의 벗이 될주알았건만

조금만 참았더라면,.

모든지 털어놓을 수있는

내 하나뿐이 너가 되었겠니..

 

난 아직도 내 사소한 것 하나라도

터놓을 수 있는 당신이 없다.

너도 ..

 

내 부모조차도..

 

 

그래 난 숨기는게 많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