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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행복한사람이다

조은영 |2007.03.25 00:45
조회 28 |추천 1

고마운 말한마디가..마음을 편한하게해주고..

나를 위한 쓴소리가.. 앞으로의 도약을 더 꿈꿀수있게 해주고..

칭찬한마디에.. 용기가 생기고

격려의 한마디가.. 지친마음을 달래주고.

그렇듯이...

주고 건내는 말한마디가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지...

어떤의미로든 자리한다는거..

세삼 오늘 또 느낀다..

 

 

storyI

   친구가 있다.

    멀리사는것도 아닌데..서로가 바쁘다는 핑계로 매일하는 저나통화도

    어쩜 소홀했을수잇지만..

     오랫만에 그친구와 긴이야기를 했다..

   서로가 비슷한 생활..

   답답한마음.. 정말 속마음 하나 시원하게 말할수없음이..

    그친구와 내가 많이 닮았다..

    항상 말은 하고 있으나 숨은쉬고 있으나 답답했었다.

    그냥 알수없는 무언가에 .. 그랬엇다..

    그친구와 대화를 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한잔의 아이스티를 나눠마시며 ㅎㅎ

    그렇게 얘기를 하다보니 시간은 두시간을 넘기고 잇엇다.

    남들이 보기엔 수다떤다고 할수있는 그런모습이..

그날 그칭구에게도.,, 나에게도,, 그시간은 작지만 큰의미일거라 생각된다.

    집으로 오는길엔

    이유없이 행복하고 편안햇다

    그리고 문자를 보냇다.

     너와얘기할땐 숨쉬는것 같아서 조타고..항상 지금처럼만 함께하자고..

  and 고맙다 칭구여서...

    이런말..행동.. 어쩜 책에서나 보여지는 모습일것이다..

   그치만 어색하고 창피하지않앗다.

 

storyII

   요샌 정신없이 바쁘다..이것저것.. 준비하느라 잠한숨 재대로 못자고.

   삼일에 걸쳐 5시간 잔듯하다..

   그 피로와 스트레스..

  오늘은 모처럼 푸욱잣다..

 내일아침 일찍부터 일도잇고.. 돈도 없어서 은행엘 갓다

 인출기에서 돈을 찾앗는데 10마넌이란 돈이 더 잇는것이엇다.

당황스러워서 입출금 조회를 햇다..

 칭구에게서 들어온 돈이엇다.,

 꿔준돈도 없는데.. 입금이 들어올리 없엇다.

저나를 걸어 연유를 물어보앗다.

 내일 엄마보러 갈적에 엄마랑 맛잇는거 먹으라고

주는 용돈이랜다..

돈을떠나서,... 마음이 너무 고마웠다..

뭐라고 할수없을만큼 너무 고마웠다.

말은 너 왜 감동주냐 하면서 걍 고마워 하며 쌩뚱맞게 웃어넘겻지만...

그친구도 모를것이다.. 내가 얼마나 기쁜지..고마운지..

 

이런 일들을 겪고.. 가만히 앉아서 생각해본다..

내가 만일 한사람을 웃게해주고

어떤사람이 당신을 웃게해줄수있다면.. 그인생은 실패한 삶이 아니다..

라히덴베르그 가 한말중에 하나다.

행복은 돈이나 명예로 치장할수는 있으나

그것으로 마음까진 치장하고 살수없을것이다

부유하지않아도,. 꾸미지 않아도.. 나 라는 자신을 이해해주고

함께 할수있는 친구와 사람이 곁에 있는것만으로 행복이다.

다시한번 실감하는 오늘..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라고 말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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