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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웨이 때문에 엄만 이제 가족을 버렸습니다. 암웨이 고소 못하나요?

|2006.07.20 03:31
조회 3,764 |추천 0

바로 밑에 "엄마가 날 버린 사연"의 연결입니다.

 

ㅇㅏ빠오셨습니다.

계속 암웨이만 하지 않으면 된다고 했습니다.

이 싸움, 이 불화의 원인은 "암웨이"이니깐요.

 

근데 끝까지 암웨이 하면서 영업해야 하겠답니다.

26년을 같이 살 맞대고 살았는 가족보다 3개월 접한 암웨이가 더 좋다고 합니다.

어이가없습니다.

 

일 더 벌려서 우리(동생과 나)도 못 살리는 판이 된다고

그럼 최악의 경우까지 간다고 해도 그렇게 하잡니다.

이혼하자고 하는 식이죠.

하지만 대놓고 "그럼 어떻게 할까?"그러는 아빠한테 알아서 하랍니다.

그럼 아빠는 "암웨이 하지마라"하니

막 화를 내면서 "왜 내 자유는 왜 내권리는 뺏아가는데!!!난 할꺼야. 할꺼라고"그럽니다.

 

암웨이가 이 모든 것의 화근이 되었고,

저희 집안 사정상 암웨이 해서 일을 더 크게 벌리면 쌀로 죽도 못 쑤는 상황이 됩니다.

그렇기에 엄마가 그만두던지, 아니면 정말 끝을 내든지 해야합니다..

 

후자는 생각도 하기 싫습니다. 생각도 하기 싫고 일어나서도 안 됩니다.

근데 또 아니면 개입니다.

그렇기에 어떻게 하면 엄마를 그만 둘 수 있게 만드나요?

엄마가 꼭 암웨이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이번엔 정말 도와주세요.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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