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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요즘 카시오페아 여러분과 무대에서 만나는
순간들도 계속 마음 속에 차곡차곡 자리잡아가고 있는데,
언제까지나 영원히 좋은 추억 만들면서 함께하고 싶은 것이
저, 최강창민의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