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경험담 ..
시작하겠습니당..;';;
2004년 겨울... 그새끼랑 처음 보았습니다..
그때 전.. 노래방 도우미로 일을 하고 있었고.. 물론 그새끼는 손님으로 왔었죠..
그때 내나이 21살... 그새끼나이 23살
이리저리 하다가 연락처를 주고받고..... 한번을 만났습니다...
저랑 제친구가 같이 살고있었는데..
밤 12시가 되어서 걸려오는 전화...
심심한데 얼굴이나 볼까?? 이러더군요.....
친구랑 저는 잠도 안오고 해서.. 그새끼한테 놀러오라고 했습니다....
그게 12월 27일이었죠...
새벽에 와서 얘기좀 하고 놀다가 저랑 내친구랑 그새끼랑 꿈나라로 갔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그새끼가...저한테 입을 맞추더군요...
사귀자고...사귀는거다..이러면서.....
전 너무 얼척이 없어서..
물론...별로 알지도 못하는 남자를 집에 끌여들인건...제 잘못이지만....
그새끼 전 좋아하지도 않았습니다..
처음엔..한번 가지고 놀아볼까??? 이생각까지 했죠......
주점까지 오고..돈이 좀 있나했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일주일간 시간을 달라고했습니다..
그때 전.... 애매한 관계인 사람이 있어서요...
사귀는것도 아니고 안사귀는것같지도 않고한... 그런 사람이요...
그래도..양다리는 안될꺼 같아서....
울산에 그 오빠한테 가서는....남자친구가 생길꺼 같다고..
어차피 오빠랑 나랑은 사귀는것도 아니니까..
그냥 좋은 오빠동생사이로 지내자고..솔직하게 이야기 했습니다..
그 오빠도 그러자고 했찌요..
그래서..확~~ 정리하고..마산으로 내려와선...
그 새끼한테 전화를 걸었죠...
만나자고....
그게 2005년 1월 5일이었습니다...
만나서 밖에서 산책좀 하다가...
다시 제 자취방으로 왔죠......
그때 제친구가 그러더군요......안사귀면 같이 안오기로 했잖아...... 이렇게 얘기하더군요..
그래서 전... 그냥 피식 하고 웃었어요....
그리고..전 그새끼한테 문자로..
안사귈꺼면...방에 데려오지 않았다고.....
그때부터 사랑이 시작된거라고 해야하나요??
그새끼랑 산책하면서...많은 이야기를 했어요..
그때 전.. 그사람이 정말 괜찮은 사람이구나..라고 생각했지요....
물론 저한테 무지 잘해줬어요...(처음엔 다그렇지뭐...ㅎㅎㅎ)
밥먹을때 반찬하나..숟가락 하나..젓가락까지..모두 다 챙겨줄정도로...
밥 다먹음 물까지 챙겨줄정도로..... 문앞까지 데려다준다해도..춥다며 나오지마라하던 그사람이었쬬
그렇게 계속 사귀면서 2월달쯤인가??
제가 밖에서 사는게 안쓰러워 보였는지..... 자기집에 가자고 그러더군요..
부모님 계시는곳에...
전.. 그냥..그사람따라 부모님 계시는곳에 가기로 결심했어요..
촌에...의령이란곳.....
들어가서..전...행복했어요 처음엔....
근데..그새끼 저네 부모님이 식당과 노래방을 같이 하셨기에..
힘든건 있었지만..그새끼랑 함께 있는것으로 전 무지 좋았어요..
부모님들도 너무 이뻐라 해주시니까..
그렇게 보름이 지날무렵..
같이 피시방을 가게 되었어요...
근데....세이 제 홈피에 어떤 이상하년이 글을 써놓았더라구요...
" 지금 사랑이 영원할꺼라 믿니?? 니 애인 세컨 아이디 아니?? 그사람이 너 사랑하는거 같니"
이런식으로 글을 남겨놨더라구요....
그래서 그사람한테 물었죠..
이거 뭐냐고.....
그니까..그사람이 신경쓰지마라고..... 스토커라고 이러더군요..
전 믿는둥 마는둥 그냥 넘어갔어요...
그리곤.... 세이..진짜 아이디 갈쳐달라고...그랬죠..
그때 그새끼왈 아직 정리안한게 있어서 니가 보면 화낸다고..
정리다하면 가르쳐줄께.. 이러더군요..
난 그냥 싸우기 싫어 알았다고.. 이렇게 했죠 그냥..
그러고 또 보름이 지났나?
몇개월 아무 문제없이 잘 넘어갔어요....
그러다 5월 초 ..
그새끼 방위 땜에 한달간 훈련 받으러 가야했었죠...
그새끼 없는동안..... 자기네 식당에 설거지며...써빙이며... 밤에는 노래방까지 봐주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그래도 그새끼가 보내주는 편지 한통 한통에...잘 참았습니다..
매일같이 울면서....
한번도 가보지못한곳에 가서....그것도 촌이라는곳....
버스도 8시되면 끊기는 그런곳...-_-;;
정말 난감했습니다..
근데....문제가 또 생겼죠...
그새끼가 가르쳐준 진짜 세이 아디로 들어가서.이것저것 확인을 했죠..
물론..내가 그새끼를 의심하게 만든건...그새끼였으니까요..
이곳저곳 뒤지다..문제의 하나.!!!!!!!
포항에 사는 어떤 여자랑 채팅을 한거있죠??
채팅 그게..뭐..그렇게 대단한거라고...생각하시겠지만..
채팅 내용 정말.....말로 표현할수 없을정도로...화나고...분하고....돌아버릴꺼 같았습니다...
= 채팅내용 =
그새끼왈 : 진아~ 보고싶다
그여자왈 : 포항에 한번 놀러올래??
그새끼왈 : 가면 하룻밤 재워주나??
그여자왈 : 남자친구 있는데......
그새끼왈 : 그래서 안재워줄꺼야?? 난 너랑 같이 자고싶은데..
그여자왈 : 하룻밤 쯤이야.. 알았어... 언제올꺼야??
그새끼왈: 다음달에 갈께...아... 너랑 하고싶다..
그여자왈 : 나두...호야 보고싶다...
그새끼왈 : ㅎㅎ
뭐 이정도로...
전 정말 어이없고 황당했죠...
대화시간을 보니..
제가 식당에서 설거지 하고 있을 시간이더군요.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이..
열심히 훈련하고 있을 그새끼...
거기 있는 동안이라도.. 아무말 않고 있을려했더니....
도저히 제가 참지를 못하겠더라구요...
당장 편지라도 안씀....거기서 뛰쳐나갈것만 같았고....돌아버리게떠라구요..
그래서 전 편지를 썼죠....
그리고 이틀뒤 저녁에 집에 전화가 오더라구요...
그새끼 엄마가 저더러 전화 받아보라고 하더라구요......
그새끼가 하는말이..내가 나가서 다 이야기할테니까...제발 나가지마라고...
니없으면 나...지금 당장이라도 여기서 탈영할꺼라고...
탈영했음 좋겠냐고...
정말 앞이 캄캄 했습니다..
전... 일주일 밖에 안남은 기간을 기다렸죠..
그리고 일주일 후
정말 헤어지려 했습니다.
근데 내 심장이 왜케 두근두근 거리는지..........
한달 만에 보는거라...정말 두근두근 거렸습니다...
조금씩 그새끼 모습이 보이자.....어느새 입가에 웃음이 지어지더군요...
이제 그새끼가 나올차례..
절 보자마자 뛰어오더니 안아주더군요....
같은동기 친구들이 많아 아무소리 못하고....
11시쯤 각자 집으로 갔습니다...
저희는 모텔에가서 잤죠...
술을 먹었던지라..눈물밖에 안나오더군요..
그새끼도 나도..
그래서 그냥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촌에 다시 갔습니다....
가서 대판 싸움을 했죠....
근데..그새낀...이런저런 핑계를 또 대더군요...변명이죠,,
전 참았습니다....
그새끼를 너무 많이 사랑했기에....
그러고 그새끼한테 새폰이 생기고..얼마 안되었습니다..
젤처음에..스토커라는 그여자랑 통화한 흔적이 있더라구요...
새벽에 그여자한테서 문자가 오더니.. 지금 통화해도 되냐고....
그 문잘 새벽에 제가 확인했습니다..
전화해서 욕질 하고싶었지만...참고 또 참았습니다...
그리고 일어나서 세이를 확인하는 순간....
전..정말.....또한번 하늘이 무너지는것만 같았습니다..
그여자가 이러더군요...
철수( 가명) 가 너랑 성관계 가지는것도 귀찮데.. 그래서 나랑 하고싶다던데...
나 철수랑 매일 연락해.. 철수가 자기 근무시간대 가르쳐주면서 그때만 통화하자고 했는데..
너 바보 아니니? 그리고 요즘 권태기인거 같다고...니가 짜증난데..뭐든다..... 밤이되도 흥분되지를 않는다고....이제 그만좀 철수 놔줘라고.... 그리고 예전에 사겼던 애들이랑 다 연락한다고...
이런식으로 방명록에 글을 남겨놨더라구요...
전당장 삭제했죠.... 물론 그 글은 저장해놓구요...
아.... 위에서 근무시간대라는것은.... 그새끼가 공익을 창원소년원 (의령에 용덕 관광정보고등학교라고...) 있습니다...
주야로 돌아가면서 근무를 했기때문에...근무시간대를 갈쳐줬곘죠??
그리곤..저녁이 되자..그새끼한테 저장해놓은 글을 보여줬습니다..
웃기만 하더군요...ㅆㅂ년이 어쩌고 저쩌고...돌았나? 이런식..으로..계속 욕해가면서.............
전 그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도저히 참을 힘이 안나더군요..
헤어지자고 그랬더니..막..붙잡는거였어요..울면서...
전..또한번 마음이 약해지고 말았답니다...
그렇게 또 몇달이 흘렀을까요?????
촌구석에 있는게....너무 힘이들어서...
마산으로 왔어요....나는 돈벌고 그새낀 자차로 의령까지 출퇴근하구요....
나와선 나는 우리집으로 들어오고 그새낀 아는 동생 친구집에 있는다고 하더군요 창원에..
전 아무뜻없이 그말 믿었어요..
근데 그렇게 떨어져살면서...전 열심히 돈 벌었죠...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 회사에 막 취직했을당시..
모르는 번호로전화가 오더군요...
그새끼 아는 여자라고.....
난 얘기했죠...지금 통화하기 곤란하니까 문자로 하라고..
그러니..그여자가 문자를 보내더군요....
철수(가명)랑 같이 살고있는데....말하지마라고..그럼 니나내나 다 죽음이라고...
왜 내가 죽음이죠?? 이해안갔음..
여튼 저는 그말듣고....또한번 돌아버렸죠..
회사에서 부장이 이야기 하고 있는데..급한일 있따면서 뛰쳐나왔죠...
그래서 그여자 한테 전활 걸었어요...
니 도대체 누구냐고??
그여자가 다 말해주더군요..
중앙동에 철수랑 같이 살고있다고..제발 오빠 귀찮게좀 하지마라고....오빠는 니 안좋아하는데 니혼자 왜그러냐고???
접때 그새끼가 중앙동에 아는 동생집에 갔이 있다했거든요..
아...미쳐..생각하니까 또 화나..;-_-;;
근데..그 여잔.... 제가 조금 알고있는 여자였어요
같이 살대..조금 꺼림찍하게 생각했던 여자였거든요..
그여자가....니가 정 못믿겠으면...철수오빰 옷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주까?
이러더군요....
전..그때 네이트를 신청 해놓지 않은 관계로.....그 사진은 못받았죠..
그래서 전..... 폰안되니까..말로 해보라고..
그러니..술술 대답이 나오더군요..정말 딱 맞았어요..
옷색깔이며...심지어 속옷색깔까지..-_-;;
전..또...헤어지자 했습니다.
그땐 그새끼한테 처음으로 욕을했죠...
ㅆㅂ놈아..헤어지자...니랑 사귀다가 내 뒤지겟따고,,,
그러니 그새끼가 그날 저녁 저희집으로 찾아오더군요....
또 이런저런 변명을 되네요..
동생 아는 여잔데...혼자 저러는거라고....
니가 정 내를 못믿겠다면 니가 하자는데로 하께.......
헤어지자고 울며불며 지랄해도..그새낀 저 놓아주질 않더라구요.......
속아보는 샘치고....또 넘어갔습니다..
그러고 얼마안되자..제가 술을먹고 12시가 넘어서 그새끼한테 전화를 했죠...
근데...그 여자가 받는거였습니다..
오빠 자니까 전화하지마라고 ㅆㅂ년아..이러면서..
전 끊었습니다...
그리곤 아침에 자고있는데..집앞에서 제이름을 부르면서..그새끼가 왔더군요..
오늘 촌에 가기로 했잖아..그래서 일어나자마자..니한테 왔다고..
이러더군요.ㅋㅋ 수법아닙니까??? 밤에 내가 전화한거 알테고....
자기딴에는 수습한다고 그랬던모양....ㅈㄹ
제가 이랬죠..
니폰 그여자가 받던데..
이랬더니..뭐라는줄 압니까??
맞나?? 그아가 들고있드나??? 폰 없어져서 놀랬다고..
어제 효석(꼴에 같이산다고 했떤 동생)이랑 그 아랑 지방에서 술마셨는데 내가 놔두고 왔나보다
이러더군요...진짜 뒤통수 갉이고 싶었습니다..
헤어지자하면..또 뻔한거....이제는 그새끼가 어디까지 가나 참아보자식이였죠...
나도 똑같이 해줄꺼라고....다짐하고....
그러곤 의령으로 갔습니다..
저는..너무 그새끼한테 지쳐서 그런지...
친구들이랑 술자리를 매일같이 했습니다..
그러는중
한날은 아는 오빠랑 술을 마시는데....그 오빠가 아는 형을 데리고 나오더군요...
그 오빤 웃는게 너무 이뻤어요.....
그리곤...내가 너무 .... 그새끼한테 쌓인게 많은지라...
술만 먹음.. 그오빠한테 그새끼에대한 안좋은점을 다 말하곤 했었죠..
남자새끼가 그렇다고...
그러면서 그오빠를 자주 만났어요.....
그오빤 날 어느 누구보다 더 이해해주고....그래서 그런지...
그오빠 한테 마음이 조금 가기 시작했어요....
친해지면서 그오빠 싸이를 들어가게 되었어요...
근데 게시판에 이런글이 있더군요....
" 바보야...너 좋아하지도 않는 그사람 이제 포기해도 되잖아..왜 자꾸 바보같은 사랑만 할려고 해..." 이런식으로...
하루하루가 지나고..그새끼보다 그오빠가 더 먼저 생각나고...
여튼 이래저래...
전..그새끼한테 애기했죠....
좋아하는 남자 생겼다고.....이제 놔달라고...
완전 복수였죠....
그래도 안놔주는 그새끼...
절 끌고 의령에 가더군요..
거기서 또 3일정도를 생활했어요..
2틀째 되는날....... 저녁에 그여자한테서 또 전화가 오더군요....
그때 그새끼가 씻고있어서. 제가 전화를 받았죠...
그여자가 하는말이...
나 오빠랑 헤어졌으니까.... 받을꺼 있어서 전화했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전 받을께 뭐냐고 이랬더니....
지갑속에 있는 자기 사진이랑 차에있는 네비게이션 받아야된다네요...
네비게이션은 그새끼가 핑계댔쬬 물론....
그러곤 사진까지...
전..그새끼 지갑을 뒤졌어요....
사진은 어디다가 놔뒀는지 보이지도 않더군요....
씻고 나와서 이야기했쬬...
더이상은 못참겠다고....헤어지자고..
그러더니...저도 이제 포기했는지..잘 생각하라고 내일아침까지 이러더군요..
그래서 전 뒷날 아침 그새끼 출근하고 나서 얘기했쬬....
헤어지자고 나..마산갈꺼라고..
그러니....자기 엄마한테 차비나 받아가라고 하시더군요....
그후로 그새끼랑 헤어졌습니다.
그 새끼랑 사귀던중 제가 일해서 통장에 들어온돈만 해도 600만원이라는 돈..
헤어지고 나니....단돈 십원도 안남았더군요.
완전 그새끼한테 미쳤으니까요...
공익하는지라..그새끼가 돈이 없었어요..
기름값이며..... 데이트비용이며..그새끼 폰값이며 모조리다 제가 냈으니까요....
그렇게 하고...다른오빨 사겼어요..지금 제가 사랑하는사람..평생 함께할 사람...
지금 사귀고 있는 이오빤.... 너무 착해요..
바보같이 저하나밖에 모르고..
너무 미안한게 많네요 ㅠ ㅠ
또하나 말 안한게 있네요..
그새끼가 저번 크리스마스때...폰을 선물해줬어요..
선물도 아니죠..할부금은 꼬박꼬박 제가 냈으니...
한달에 내폰값 십만원 그새끼 폰값 십만원..어마어마했습니다 정말..
다 내가 냈으니까요....
헤어지고 두달이 지났을때쯤 제가 사정으로 인해서 폰값을 몬내고 있었어요..
근데 그새끼 뭐라는줄 알아요? 싸이에서??
니폰값 다 내라고...할부금까지..
그래서 전 이랬죠..
내가 쓴 폰값은 내가 내겠다고...하지만 할부금은 내가 못내겠다고....
내가 니한테 폰 선물 해달라한것도 아니고.말없이 니가 해줬잖아...
니 명의로 내가 해달라고 싹싹 빈것도 아니고..아무말없이 니가 크리스마스선물이라고 줬던걸.
이제와서 할부금까지 다 내라고?
니 사귈때 600만원쓴거...니 폰값 할부금까지 내가 몇개월간 내준걸로도 감사합니다 이래야지...이제와서 할부금 내라고?
이랬더니...협박하데요..
우리 부모 찾아와서 난리 부릴꺼라고..
완전 또라이 아닌가요??
여튼..이래저래....지금 사귀는 오빠한테 미안해죽겠네요...
내사정...내 과거 다 알면서도 너무 이뻐해주니까 고맙구요..ㅠ.ㅠ
저...많은 남자 사겨봤지만...지금 오빠처럼 저한테 그렇게 대해준 남자 없었어요..
고맙고 사랑하고 미안한 내 사랑...
ㅠ ㅠ
그러고....태어나서 젤 후회한게 있다면..
그새끼를 만나서 내 인생 완전 망친거만큼 후회하고 원망스러운일은 없답니다
spxmvldk@naver.com 이름은 김 x 호랍니다
꼴에 내 못잊겠다며 연락이라도 하고 지내자데요....
완전 즐~~~~~~
홈피 들어가셔서..욕이라도 퍼부어줬으면..ㅎㅎㅎㅎㅎㅎㅎ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