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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함에 잠시 아파했을 뿐이야..

이미선 |2007.03.26 08:04
조회 95 |추천 2


이별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지못해

     슬펐던 것 뿐이야. 
   

 

떠나 보내는 방법을 제대로 알지못해

눈물 흘렸던 것 뿐이야.

 

단 한번도 너 이외의 것들을 생각해 본적 없는데.

너 없는 지금 무엇을 해보고 무엇을 말해야 하는지

막막함에 잠시 아파했을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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