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일전...아침으로 먹은거예요.
아침이라 바쁘다 보니,
오래 준비하고 망설일 여유가 없는데~
요럴때 짱 좋아요. (단10~15분 투자...)
걍 고기 꺼내서...해동후 팬이나 오븐에 굽고,
샐러드 씻어 시판 드레싱에 뭣좀 섞거나
바쁘심 걍~ 후룩...뿌려드심 되거든요. ^^
오븐 예열...고기 해동할 동안, 야채과일 씻어두세요.
해동은 전날 밤에 냉장으로 옮겨 해동해 두셔도 되는데...
전 걍~ 전자렌지에 휘릭 돌렸답니다.
고기는 냉동하실때 올리브유 살짝 뿌려서(공기접촉차단효과)
낱개로 랩으로 한번, 비닐에 한번 싸셔서 보관하심...
오래 보관 하실수 있고, 또 해동후 훨 신선도가 좋아져요.
때깔 좋은 요 고기의 부위가 생각이 잘 안나네요. 90% 등심??
고기 위에 소금 후추 뿌려 밑간 해주시는데...
전 코스코에서 사온 이름이 생각이 안나는...고기용 소스 뿌려줬어용~
샐러드 채소, 과일의 물기 확실히 빼주시고, 구워진 고기엔 약간의 스테이크 용 소스를...샐러드엔 오리엔탈 드레싱을 뿌려주시는데...
요번에 전 전부 시판용 썼구요. 오리엔탈 드레싱엔 약간의 레몬즙을 뿌려줬어용.
착하고 이쁜 딸년 오늘도 찬조 출연!! 딸년 먹는 동안...전...
포옥~ 양배추를 쪄서리...
이케 도시락 까정...
조 쌈을 강된장에 싸서 드심 넘넘 맛나답니다.
저 무쟈게 부지런하죠?? ㅋㅋ
울 신랑이 들음...푸하하~~웃겠네용. 쿄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