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이 엿어요.
저는 그날도 어김없이 그녀와 사랑을 나누고 있엇습니다..
가족과 외식을 마친후 ,
함께 독서실을 갓는데..
앗뿔사, 그녀의 부모님이 있지 뭐예요..
그녀는 손짓으로 오지말라고 햇죠 .
눈치없는저는..멀뚱히 바라보기만 햇어요.
3분이 흘럿을까요..전화가 걸려오네요.
"독서실 앞으로 와바.."
저는..말없이 걸음을 옴겻습니다.
그제서야..사태가 심각한걸 느꼇죠.
그녀의 어머니가 물엇습니다.
"공부를 해야지 않겟느냐 ?"
전..비겁하게 거짓말을 했습니다.
긴장햇던 탓일까요 ?
내가 원하던 대답을 하지않고,
어김없이 그녀걱정을 하며,
"네..부모님의 뜻이..그렇다면,어쩔수없죠.."
그리고,그녀의 어머니는 밑에층으로 내려가고, 그녀와 저 단둘이남았습니다.
저는 주저앉고 있는그녀에게 아무말도 해줄수가 없었습니다...용기 없는 제자신이 부끄럽고 미웠습니다.. 제가 원하던 대답은 그게아니였는데..
그리고난뒤 , 어머니의 부름으로..그녀는 말없이 내려갔습니다..
잠시후 , 정체불명의 소리가 들렸고..
저는 내려가봤죠..
그녀의 휴대폰이 부서지고, 쓸수없게 만들었죠..저는 그걸 주워서..한동안 생각에 잠겼습니다..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오네요.
저는 말없이 눈물만 흘렷습니다 .
그리고 편지를 썼죠..
여러분..저 그녀를 무지 사랑하는데 , 어떻게 하죠..?
부모님이 못만나게 하는데..어떻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