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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때려주고 싶게 미운사람

전수영 |2007.03.27 00:19
조회 76 |추천 1

아주 꼴배기 시른 상사가 있습니다.

 

그는/그녀는 아마도 이것을 볼 수 없겠지만, 이 글을 읽는사람이 많다보면, 아마

 

제 주변사람들도 읽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무척이나 공감할 부분들이길 바랍니다.

 

아주 그/그녀의 손이 탄 것들은 만지기도 보기도 싫습니다.

 

 

<그/그녀는 늘 이런짓을 일삼고.. 아주 가지가지 하십니다.>

 

1. 돈은 젤 마니 받고 일하면서 일 젤 안하고 개념없이 미루고, 호통치며 다그치는 사람입니다.

 

2. 성격 완젼 괴팍해서 지 승질 못참고 힘없는 사람한테 화풀이 하는 사람입니다.

  (머든지 자기뜻데로 안되면 폭발하고 말지요.  지같은 여자/남자를 만나서 개고생을좀 해봤으면..

 

3. 간신뱅이 같이 자기 필요할때만 깐죽거리면서 해롱해롱거리는 사람이기도 하지요. 아래만 존재하죠

 

4. 자기말은 법이라고 생각하고 상대방은 전혀 배려안하는 사람입니다.

   기본적 권리를 무시하죠.. 칼퇴, 월차, 년차, 휴가, 보건휴가 등 

 

5. 자기는 힘들고 자기보다 어린 상대방은 괜찮다고  생각하는 나이먹은 사람의 말도 안되는 자기합리화합니다.

 

6. 공과 사를 구분 못하고 개념없이 구는 사람입니다.

    집안에서 해결할 일은 집에서좀 하지/

 

7. 남을 아주 눈뜨고 감듯이 헐뜻고 이간질을 한답니다.

    늙ㅇㅓ서 아주 노망이십니다.

 

8. 똑똑한척 혼자 하지만, 기분좋은 이야기 쫌 해주면 좋다고 실실거립니다.

   잘난척하면 모해. 완젼 외톨이 혼자뿐인걸

 

9. 사람 부리고 고마운지 모르고 대가 안치루는 사람입니다.

   당신 힘없고 늙으면 당신 등 뒤에 여럿 침 뱉을겁니다. (아마 대놓고)

 

10. 아주 가지가지 하십니다.ㅡ.ㅡ

  

 

승질이 나지만, 참아야 한다는게 이 얼마나 억울한 일입니까..

오죽 억울하면 여기다 ㅡ.ㅡ;

억울하면 출세하자..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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