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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ntouchable 中

이덕 |2007.03.27 00:26
조회 51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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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ntouchable (1987)

 

 

좀 길면서 지루한 면이 많지 않나 하지만...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장면이 아닌가....

 

거장이라면 거장이라 할 수 있는 브라이언 드 팔마가...

전함 포테킨의 세르게이 M.에이젠슈타인 감독에 대한

오마쥬인 장면이 아닌가....

 

단지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명장면으로서의 자격이 있지..

 

엔디 가르시아는 조연이면서도 크게 한 장면을 차지 할 수 있음을

보여주네...

악당이 생각하는 1초라는 시간은 결코...길지 않다는 걸...

자식...그것도 친절하게 가르쳐주면서 말이지...

 

또한..

 

서양이든 동양이든...

아주머니는 말이 많다는 걸 알려주는 장면...ㅡ.ㅡ;;;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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