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Untouchable (1987)
좀 길면서 지루한 면이 많지 않나 하지만...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장면이 아닌가....
거장이라면 거장이라 할 수 있는 브라이언 드 팔마가...
전함 포테킨의 세르게이 M.에이젠슈타인 감독에 대한
오마쥬인 장면이 아닌가....
단지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명장면으로서의 자격이 있지..
엔디 가르시아는 조연이면서도 크게 한 장면을 차지 할 수 있음을
보여주네...
악당이 생각하는 1초라는 시간은 결코...길지 않다는 걸...
자식...그것도 친절하게 가르쳐주면서 말이지...
또한..
서양이든 동양이든...
아주머니는 말이 많다는 걸 알려주는 장면...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