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료] 고구마작은것4개,배추김치200g,당근1/4개,실파3뿌리,밀가루1/4컵,부침반죽(부침가루1/2컵, 우유1/2컵),버터2큰술,식물성기름적당량,마요네즈소스,마요네즈3큰술,우스터소스1작은술 [조리법] 1.고구마는 깨끗이 씻어서 껍질을 벗겨 김이 오른 찜통에 찐다. 푹 익으면 꺼내어 한김 나간 후에 1㎝크기로 깍뚝 썬다. 2.김치는 소를 털어 낸 다음 송송 썰어 물기를 짠다. 3.당근은 껍질을 벗기고 고구마보다는 얄팍하게 네모로 썰고 실파는 송송 썬다. 4.볼에 고구마와 송송 썬 김치,당근,실파를 모두 담고 서로 버무려질 정도로만 밀가루를 넣고 살살 버무려 둔다. 5.부침가루1/2컵에 우유1/2컵을 넣고 거품기로 잘 풀어서 묽은 반죽을 만든 다음 밀가루에 버무려둔 (4)의 재료들을 넣어 살살 섞는다. 6.달구어진 팬에 기름과 버터를 반씩 두르고 반죽을 자그마하게 한숟갈씩 떠 놓아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지져낸다. 지질때 뒤집개로 꾹꾹 누르지 말고 울퉁불퉁한 모양 그대로를 살린다. 7.채반에 담아서 한김 식힌후에 접시에 담고 마요네즈에 우스터소스를 섞어 만든 마요네즈소스를 곁들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