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쫌 전에
음. . 제가 동거에 관한 이슈 주제가
떠 올라 글 올리려다. . .
문득 . 그것보다 더 먼저
드리고 싶은 얘기가 생각나서
먼저 이 글 부터 올립니다.
이번 글은 꼭 이슈라기 보단 그냥 이슈
매니아? 분들과 친한 친구가 되어 수다떠는 마음으로
올린 글 이라 생각하시고 읽어 주세요 ~ ^^
뭐. . 조금 이라도 평소 생각하신바 있으시면
자신의 의견도 피력해 주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바쁘신 분은 안 읽으셔도 됨!
아 참. . .
그리고~
ㅡ안 용범 님은 제글 댓글방엔 글 올리지 말아주세요 !ㅡ
첫번째 이유는 . .
님이 댓글 올리는 방은 꼭 리플러들간에
싸움과 시비가 조장되고 , 왠지 모르게 욕설이
난무하게 되는걸 많이 보아 왔습니다 .
저는. . 제 글 댓글방이 선하고 따듯한 싸이님들
토론방, 얘기방이 되길 원합니다 !
더러운 난장판이 되는게 너무 싫기 때문 입니다 !!
두번째 이유는 . .
저는 누구에겐가 미움 받는거 보다
내가 누군가를 미워하고 ,싫어하고 있는
그런 제 상태가 너무 미치도록 마음 아프고 싫습니다.
어제도 제가 이슈글 올렸을때 .. 여러 싸이님이
방문하신 상태에서 안용범씨가 타당성도
없고 , 또 제 글과 관련도 없는 댓글을 올려
(뭐 연인 클럽에 가라는둥. . 그런데도 있습니까 ??)
암튼 추한 댓글이라 입에 올리기도 싫습니다 .
분명히 말하지만 제가 싸이 가입 한지는 몇 년 되는데. .
여자분 이든 남자분 이든 절대! 한번도 오프라인 상에서
만난 적 도 없고 전화통화 한 적도 없습니다 !
(어제 댓글에 대해 만약 반박 한다면 어제 글과
서너개의 용범님 쪽지 공개 할수도 있습니다 .)
제가 하두 말 같지 않고 그냥 읽기 조차도 싫어 아예
제 글 자체를 삭제해 버렸습니다 .
기분이 유쾌하진 않았지만 뭐 그냥 그러려니 하고 . .
하지만 . .이제 더 이상 괜한 저에 대한 태클은
저도 한 사람 아주지겹도록 싫어지게 될것 같아
그냥 넘어가지 않겠습니다 !
아직은 그렇진 않고 속마음을 알기에 이해합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전 누군가를 미워하고 적 만들면서 살고싶지 않습니다 !!
정말 미안해요~ ^^
서론이 너무 길었죠?
저는 싸이 시작한 후로 시간이 여유로울땐
거의 건강, 미용등의 정보싸이트나 감성을 주로
클릭해서 보곤 했습니다. 그래서 감성에서 베플도
꽤 여러번 되긴 했지만. . 뭐 별로 그냥 큰
의미는 느낄수 없었습니다 .
그런데 .. 어느날 우연챦게
싸이홈 메인에 이슈 글이 올라 그 글 클릭해서
읽다가 아주 이슈에 눌러 앉게 되었습니다. ㅋ
이슈 란에 올라온 글들에 대한 매력도 느껴졌지만. .
이슈를 함께 만드는 매니아 님들에게 더 매료
되었다고 할까요. .
개념 있으신 멋진 남자분들도 많으셨지만. .
특히 여성 싸이이슈님들 중
멋진 님들이 많이 눈에 띄었습니다 !
그 것은 저를 설레게 만들기 충분했고
저 또한 이슈 매니아로 끌어 들이는
첫번째 이유가 되었습니다 .
처음 한.. 두 세번째 인가. .
제 글 댓글님 중 너무 좋은 댓글 쓰신
여자분이 계시기에 쫌 관심이 가서
그 여자분 홈피를 클릭 해 보았습니다.
외모도 아름다우셨지만 . .
(홈피상 언뜻 보기엔 미혼 이신듯?)
변호사 일을 하시는 분 인가본데
홈피 곳곳에 그 분의 따듯한 마음이
숨어 있었습니다.
또 하나의 작은 이유는
연령대가 연예나 감성란에 비해 조금은 높은 듯?
해서인지 글이나 댓글에 깊이가 있다는 겁니다.
감성 리플러 님 들은 대부분 베플이나
인기를 위해 글을 올리는 느낌을 받았는데 . .
(뭐 안 그러신 개념 멋진 분들. . 예를들어
박원님이나 이**, 김* *, 전**... 님등도
많습니다 마는-
성함이 잘 기억 안 남 ..)
이에 반해 이슈방 싸이님 들은
자기의 의견 피력이나 뭔가 사회에 대한 비판등
단순한 순간적 재미나 자신의 인기가 아닌..
서로에게 생각할 메세지를 준다는 겁니다.
인간 관계에 대해서 ,사회에 대해서,
또 나라에 대해서 , 국방의 의무에 대해서 등등
여러가지를 네티즌들이 함께 생각하고 ,
고민하고, 토론하다 보면. .
*더 살기좋고 , 따듯하고 , 아름다운
세상이 될것 같다는 확신이 들기 때문 입니다 !!*
급히 올려 오타도 많고 또 내용이 많이 미흡할거
같군요. 따듯한 마음으로 이해해 주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