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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anybody else but youself..

강동근 |2007.03.27 17:06
조회 23 |추천 1

우리는 어떤 문제가 생기면

반사적으로 그 원인을 외부에서 찾는 습관이 있습니다.

저 사람이 내게 상처를 주었다,

저 사람이 나를 미워한다,

저 사람이 나를 속였다 등으로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관계의 주도권을

상대에게 넘겨주는 행위입니다.

문제의 원인뿐 아니라 해결책 역시

상대의 손아귀에 있다고 믿으면서,

자신은 피해의식에 사로잡힌

무력한 사람의 자리로 물러나게 됩니다.

끊임없이 타인에게 휘둘리면서 남의 탓만 하게 됩니다.

그런 태도 역시 철저하게 무력한 상태에서

생존의 전부를 외부에 의존해서 했던

유년기의 인식 패턴입니다.


천개의 공감 / 김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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