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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박근혜

김혜림 |2007.03.27 23:21
조회 19 |추천 0


 

 

 

 

"카리스마는 사람들의 상상 속에 있을 뿐이고 조직원을 섬기고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진정한 리더십"이라는 말과 함께 시사평론가 김대우씨의 ´카리스마 박근혜´  출판 기사에 박근혜의 카리스마는 위기에 강한 것이며 아버지로부터 전승 받은 것 이라고 했다

 

1979년 10월 아버지 유고 소식을 접하고 전방부터 챙기는 모습과

2006년 5월 20일 피습을 당하고도 초연하게 행동하는 위기에 강한 모습도 원칙과 약속을 지키는 카리스마라 했으며,

특히 박근혜 카리스마는 단순 명료한 원칙을 세운 다음 온몸을 던져 초심으로 밀고 나가는 힘이기에 인기도 있고 결과도 확실하게 챙기는 ´컬러풀한 리더십´이라는 평가와 5년간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수행하면서 아버지에게 배운 지도자 수업이 주효 했다고도 했다 

 

또한 ´탄핵 역풍´으로 궤멸 위기에 놓였던 한나라당이 40%대의

정당 지지율의 제1당이 되고 그 어느 때보다 정권교체 가능성을

크게 만들어 놓은 것도 박근혜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라고 지적했다

 

아버지가 과거에 대한민국을 부자나라로 탈바꿈시킨 일등 공신이라면 딸은 현재 여인천하 사회를 앞당기는 선두주자인 셈이며 경제적으로 지반을 다진 아버지의 기초공사 위에 전통사회가 변화하며 딸이 정치적으로 성장한 것이라고 힘주어 말하기도 했다 

 

이처럼 위기에 강한 모습으로 원칙과 약속을 지키는 대한민국 CEO ´카리스마 박근혜´를 모든 국민들은 2007년 차기 대통령으로 선택 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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