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 |2007.03.28 00:45
조회 19 |추천 0


시간이 상처를 아물게 해준다고 하는것은 정말이였다.

하지만 그건

슬픔을 겉으로 표현하지 않고 삭힐 수 있게 된 것일 뿐

마음속에 뻥 뚫린 구멍이 메워진 것은 절대 아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