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자기 자리가 있다.
사회학자 필립 페셀에 따르면 여성의 특성은 다음과 같은 네가지 성향으로 나타난다.
1)어머니
2)애인
3)전사
4)선생님
어머니 같은 여자는 다른 어떤 일보다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낳아서 키우는 일에 중요성을 부요한다.
애인같은 여자는 유혹하기를 좋아하고 위대한 연애사건은 경험하고 싶어 한다.
전사같은 여자는 권력의 영역을 정복하고 싶어하고 대의명분을 위한 투쟁이나 정치적 활동에 참여하고 싶어한다.
선생님같은 여자는 예술이나 종교,교육,의료등에 많은 관심을 갖는다.이런 성향을 가진 여자들은 훌륭햔 예술가나 교육자나 의사가 될 가능성이 많다. 옛날 같으면 무녀나 여사제가 되었을 사람들이다.
어떤 여자에게든 이 제가지 성행이 다 있지만, 그 중에서 어느것이 더 발달하는가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
문제는 사회가 자기에게 부과한 역할에서 자기의 존재 의의를 찾지 못할 때 생긴다. 만일 애인같은 여자에게 어머니가 되라고 강요한다거나 선생님같은 여자에세 전사가 되라고 강요한다면, 떄로는 그 강요떄문에 격렬한 충돌이 생겨날수도 있다.
에드몽 웰즈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제 4권
☞천사들의 제국 하편의 394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