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6월28일 [트랜스 포머] 또하나의 대작 기다려진다 ~~

손성권 |2007.03.28 17:59
조회 35 |추천 1


우주전쟁, 마이너리티리포트, 라이언일병구하기의 스티븐스필버그 진주만, 더록, 아일랜드의 마이클베이...   엄청난 스케일이 공통점인 두 거장이 뭉쳐서 만들었다.

언젠가 우주전쟁2로 오해 받았던 트랜스포머의 포스터!

 

뭔가 느낌이 오는가?

로봇트다! 그것도 변신하는 로봇트.

"변신로봇? 흥~" ...하고 콧방귀를 뀌는 이가 있지만

그런 사람에게 밑에 예고편을 보라고 말해주고 싶다.


 

클릭하면 도영상 볼수 있어요

 

http://blog.naver.com/transformers/50015059989

 


 

줄거리   새로운 자원의 보고인 지구를 위협하는 ‘디셉디콘’ 종족과 지구를 지키려는 '오토봇' 종족, 인간의 지배를 받지 않는 기계 생명체 '트랜스포머'간의 지구의 운명을 건 전쟁을 다룬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1984년 인기리에 방영된 TV 애니메이션으로 첫 선을 보인 이래 현재까지 수 많은 마니아 층을 거느리고 있는 시리즈를 실사영화로 제작하는 작품.

 스스로 변신하는 기계 생명체 ‘트랜스포머’를 소재로, 1억 5천만 불의 제작비가 대부분 투입된 로봇 캐릭터들의 첨단 CGI, 인간을 뛰어넘는 지능을 가지고 자동차, 헬리콥터, 전투기 등 무한 상상의 영역으로 변신을 거듭하는 로봇의 놀라움 등을 볼거리를 갖추고,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을 맡고 의 마이클 베이가 메가폰을 잡아 2007년 여름을 여는 초기대작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트랜스포머 소개   20년 전 사랑받은 변신 로봇 만화가 마이클 베이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총제작이라는 화려한 크레딧을 달고 다시 태어났다. 미 해스브로사의 장난감으로 처음 출시한 ‘트랜스포머’는 만화책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마니아층을 다진 작품(우리나라에선 ‘유니크론’ ‘로버틱스’라는 제목으로 알려졌다).    인격을 가진 자동차들이 로봇으로 변신하며 주인공 샘(샤이어 라베프)과 우정을 나누고, 지구를 침략한 사악한 로봇 종족에 맞서 함께 싸운다. 아동만화 같은 설정을 작가 로베르토 오치와 알렉스 커츠먼( 공동각본) 콤비가 긴장감 넘치는 블록버스터영화로 각색했다.   얼마 전 공개된 극장판 트레일러는 카타르 미군 기지를 공격하고 자유자재로 변신하는 로봇 액션을 선보이며 장편 실사 SF영화로의 성공적인 이식을 예고했다. 뭉툭한 디자인의 원작 로봇들은 좀더 날카롭고 정밀한 기계로 새로 태어났다. 제작진은 로봇 디자인 때 올드팬을 대상으로 파일럿 테스트를 거치며 팬들의 의견을 존중했다고.   처음엔 ‘완구 홍보물’인 줄 알고 고사하려 했다는 마이클 베이 감독은 첫 차를 갖고 싶어하는 인간 소년의 캐릭터에 끌려 이 영화를 선택했다 한다. 성장의 길목에서 첫 차가 차지하는 의미를 살리고 싶다는 게 감독의 변. 물론 관객이 가장 기대하는 것은 베이 특유의 ‘오케스트라처럼 섬세하게 조직된 난리북새통 액션’과 변신로봇물의 만남일 것이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