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2.24
신촌 메가박스
with 언별~~
*오랜만에 본 심야영화..
새벽 2시 영화를 보기위해 그 전에 가벼운 맥주한잔이 감흥을 더한듯..^^;
**주드로의 살인미소...
영화 처음부터 끝까지 날려주시는 그 친절함...
내용에 상관없이 별 다섯개 짜리~~~미소...
***120분의 러닝타임에 비해 긴박감은 다소 떨어지는 듯... 러닝타임을 조금 줄여도 좀 지루한 감은 사라질 듯...
****헐리웃 고전 영화의 재조명...
*****의도하진 않았지만.. 낸시 마이어스 감독의 작품을 모조리 보아버렸다.. 감독의 데뷔작인 부터.., 그리고 까지... 나름 이 낸시 마이어스와 맞는 것일까?? 다들 괜찮은 영화들이었다..
그리고 낸시 마이어스의 좋은 점이 정말 캐스팅을 진실되게 한다는 것이다. 인기와 외모등을 우선으로 두는 것이 아니라 정말.. 이 배역과 어울릴 만한 사람을 고르는 것... 그 점이 바로 감독의 영화를 더욱 완성도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은 아닐지...생각해 보는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