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부, 소영언니와 함께
오늘도 달리다 우린 웃음을 짓는다.
바람이 불고 비가내려도
종로빈대떡앞에선 분주한 기다림이
줄지 않는다.
고기빈대떡에 웃음짓고
서울막걸리에 또한번 웃음짓고
그리고, 우리들의 행복함에 또한번
웃음의 집을 짓는다.

형부, 소영언니와 함께
오늘도 달리다 우린 웃음을 짓는다.
바람이 불고 비가내려도
종로빈대떡앞에선 분주한 기다림이
줄지 않는다.
고기빈대떡에 웃음짓고
서울막걸리에 또한번 웃음짓고
그리고, 우리들의 행복함에 또한번
웃음의 집을 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