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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チミツと クローバー

김영훈 |2007.03.29 01:50
조회 12 |추천 1


ハチミツと クローバー

허니와 클로바...

 

20대, 2000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사랑치고는 굉장히 순수했다.

 

하지만, 그 언제라도, 20대이며, 대학생이고, 신체건강한

 

성인이라면, 그 누구나 한번쯤 고민하고, 좌절하고, 도전했던

 

기억이 날만한 영화다...

 

순수했던 사랑에의 도전. 눈 앞이 캄캄할 정도로 불투명한 미래.

 

수없이 좌절하고 좌절하던 짝사랑의 아픔.

 

바다에서 마음 시원하게 외치고픈 고민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바치는 오마주다.

 

이 영화에 대해 나는 이렇게 생각하고 싶다...

 

 

 

 

P.S. 사랑에 감안은 없다. 사랑에서 만큼은 이기적이 되어라.

       진정 사랑한다면, 당신의 마음을 알려라. 그게 짝사랑이든,

       이뤄질수 없는 관계든, 후회하지 않고 살아가는 당신의

       멋진 추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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