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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안고 살아가야 인생이 즐겁고 행복해지지 않을까?

신숙재 |2007.03.29 09:18
조회 24,528 |추천 125


한 때 후배 정형돈과 이윤석이 찾아와

영화를 왜 하려고 하냐’며

말린 적도 있지만

 

"코미디는 직업이고 영화는 내 꿈이다. 꿈을 안고 살아가야 인생이 즐겁고 행복해지지 않을까?"  

 

라고 말하셨다...

 

 

맨처음 영화또 제작 하신다고.. .

했을때..

저 사람 왜 영화에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거지?

코미디언으로써... 그냥 살아가면 안되는건가?라

생각 했지만..

 

이 방송을 보고나서..

정말... 가슴에 많이 와 닿았다..

먹고 살기 위해 살아가기 위해서

일하며 살아가지말고..

때론 잊고 있던 내 꿈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삶이 힘들더라도...

때론 내 작은 꿈이라도...

조금이나마.. 도전 하고 싶다...

 

그리고 갓만에.. ㅋㅋ 아이쑈를 봐서 잼있었다..

언제나 봐도.. 잼있는거 같다..

 

 

ps.

이 제는 이사람..

이경규씨가 영화또 한다고 하면

뭐라 말 할사람 별로 없을듯 하네요..

"자기 꿈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 말을 할수도.... ..

 

황금어장-무릎팍 도사’를 보고....

추천수125
반대수0
베플이덕규|2007.03.29 11:17
↓ 네 너뿐입니다..
베플강남이|2007.03.29 21:09
장선정 : 몇년전까지만해도 모방송사의 오락프로그램에나와서 신경질적인 캐릭터로 후배들과 스태프들에게 4가지없는모습으로 일관하며 ''무달''운운하던 짜증나던 캐릭터인 이경규였는데 갑자기 몰래카메라로 착한척 열심인척 설친다고 생각하는건 나뿐인가? (03.29 10:55) 추천 0 | ←베플 사연ㅋㅋㅋ
베플박다능|2007.03.30 11:40
윤옥산님 제 생각으로는 ''장선정''이라는 분이 저런 안하무인한 댓글을 쓰셨는데 ''이덕규''님이 "↓ 네 너뿐입니다.." 라고 답변하셔서 베플이 되신것 같은데요. 강남이님은 그걸 보시고, 베플의 뜻을 이해못하시는 분들에게(↓ 네 너뿐입니다. 밖에 없으니까-_-) 베플사연을 설명해주시려고 복사해서 올리신것 같군요. 강남이님은 저런말을 하신게 아닙니다. 끝까지 읽어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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