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 .
요즘들어 부쩍 이슈가 제기되고 있고
당사자 개인은 물론 사회적으로도 큰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사안을 이슈매니아님들과
함께 생각해보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얼마전 지방대에서 있었던 일인데. .
여자 기숙사 쓰레기 소각장에서
신생아 사체 유기 사건이 있었다고 합니다.
탯줄 까지 달린 신생아가 검정 비닐 봉투에
담긴 채 버려져 있었다는 군요.
경찰이 조사해 본 결과. .
그 기숙사 여대생이 미혼모 상태에서
어쩔수 없이 분만하여 기숙사에서 낳자마자
목 졸라 검정 봉투에 넣어서 버렸다는 거예요.
정말 너무 너무 소름 끼치는
무서운 사건 아닙니까 !!
그 여학생도 처음부터 그렇게
잔인한 여자는 아니었을 거 란 생각이 들고
죄는 벌 받아 마땅하지만 그 여학생 자체도
너무 불쌍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이 사건을 볼때
남녀가 서로 사랑한다는 이유 만 으로
책임감 없이 혼전 관계를 할 경우. .
미혼모 라는 심각한 문제가 야기되고
그 일은 개인적 으로도 감당하기 힘든 일 이지만
사회적으로도 큰 물의를 일으키고, 생각지도 못한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수도 있다는 것 이죠.
우연히 그 사건을 알게되어. .
혼자 곰곰히 생각해 보다가 요즘들어 이런
미혼모나 낙태 등 이 부쩍 심각한 사회문제로
까지 대두 되고 있는것 같아 여러분들과 함께
의견 나누고 싶어 글 올려 봅니다.
어떤 여자분 이슈글에도 이런 내용이 있더군요.
자기 여자 친구들중 남친이 혼전관계를 자꾸 요구해
여자가 거절한 결과 결별하게 된 커플이 많다고. .
또 이런 경우라면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
끝까지 읽어 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 ^_^
ㅡ 단순한 흥미 위주의 댓글이 아닌ㅡ
여러 분들의 *진지하고 솔직한 생각*과
지혜로운 말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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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03 : 35 분경
제 일 보느라 몇 시간 만에 싸이
들어와 보니 진짜 어이 없군요 !!
안 용범 / 제발 제 글에 말 같지도 않은 댓글 달지 마요!!
당신 정말 망신 당하고 싶어서
그래요 ??
엊그제는 쪽지를 다섯번 정도나
보내서 잘 못 했다고 미안하다며
관심 좀 가져 달라기에 하두 어이없고 말 같지도 않고 이상한 사람 같아
그냥 상대 조차 하기 싫어서
제 글 두 세번 이나 아무말 없이
삭제 했는데. .
님 도대체 왜 그래요 ?
꼭 정신 이상자 같군요 !
또 한번 더 저 에게 희롱하는
글 쓰면 님이 보낸 쪽지
공개 할 겁니다 !
그리고 베플은 댓글 님 들 께서
추천 하시는건데. . 무슨 말인지 ??
너무 기가 막혀고 . .
아직도 정신 못 차리는 것 같아서
여러 개 쪽지중 한개 공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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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안용범 쪽지 중 일부 ㅡ
학생들이 나보고 악플러라 그러는데
전 절대 굴복 안 굴복안 (두번씀)
하죠 그리고 솔직히 툭 까놓구
애기하면 님 보고 반한건 사실 입니다 나이먹고 거짓말 안 합니다
근데 방법이 옳지 않았네요
죄송해요 좋아합니다 늘 행복하시고 어디 아프지마시고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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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까지 그 사람 쪽지 받침 하나 안 틀리고 그대로 입니다 ! ("얘" 자 를 "애"로 썼 더군요.) 길어서 쫌
생략 했습니다 .
그리고. . 접대용 쪽지 라구요 ?
그럼 밥 한번 같이 먹자는 그 쪽지는 뭡니까 ? 님은 평소에도 아무에게나
접대용으로 "밥 한번 같이 먹을수
없냐"며 싸이 여성분 들께 생각도
없이 함부로 쪽지 날립니까 ??
생각 할수록 정신이 이상하구
한심한 남자 같군요 !
너무 화나고 어이 없어서
그냥 말씀 드렸습니다.
딴 분들껜 죄송 합니다 ~
님 글 추천 조차 도 모두 본인 자신이 한 거 알고 있습니다.
그냥. . 이 글도 삭제 할까 하다가
너무 당신 같은 사람이 활개 칠까봐
내가 쫌 피해 당하드라도 이번 글은
삭제 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