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현(先賢)들의 좌우명(座右銘) ♤♡♤
欲知未來 先察己往(욕지미래 선찰기왕)
무엇인가 앞으로 닥쳐올 일을 알고자 하거든 먼저 지난 일을 살펴봐야 한다. - 明心寶鑑 -
施恩 勿求報 與人 勿追悔(시은 물구보 여인 물추희)
은혜를 베풀었거든 갚기를 바라지 말고, 남에게 주었거든 뒤에 후회하지 말라. - 明心寶鑑 -
不徑一事 不長一智(불경일사 불장일지)
한가지 일도 겪지 않은 사람이면 한가지 지혜도 성장하지 않는다. - 明心寶鑑 -
省喫 省用 省求人(성끽 성용 성구인)
살펴 먹고 살펴 쓰고 살펴 사람을 구하라. - 明心寶鑑 -
物極則 否極泰來(물극즉 부극태래)
만물은 극도에 달하면 처음으로 돌아가고, 운수가 극도로 비색 하면 통쾌한 운수가 나온다. - 明心寶鑑 -
懼法 朝朝樂 欺公日日憂(구법 조조락 기공일일우)
법을 두려워하면 아침마다 즐거운 것이요, 공적인 것을 속이면 날마다 근심이 된다. - 明心寶鑑 -
刀槍可惡語難消(도창가악어난소)
칼로 인해 생긴 상처는 낫기가 쉽고, 악한 말은 소멸하기가 어렵다. - 明心寶鑑 -
相識滿天下 知心能幾人(상식만천하 지심능기인)
서로 얼굴을 아는 사람은 세상에 가득하지만 마음을 아는 사람은 능히 몇 사람이나 되겠는가. - 明心寶鑑 -
有錢常備無錢日,安樂須防官病時(유전상비무전일,안락수방관병시)
돈이 있거든 항상 돈이 없는 날에 대비하여 비축하고 즐겁거든 모름지기 오관이 아플 때를 위하여 예방하라. - 明心寶鑑 -
嚴不出 孝子 嚴母出 巧女(엄부출 효자 엄모출 교녀)
엄격한 아버지는 효도하는 아들을 길러 내고 엄격한 어머니는 얌전한 딸을 길러 낸다. - 明心寶鑑 -
疑人莫用 用人莫疑(의인막용 용인막의)
사람을 고용하는데 있어 의심하거든 쓰지 말고 사람을 썼거든 의심하지 말라. - 明心寶鑑 -
常防賊心 幕偸他物(상방적심 막투타물)
항상 남을 해치려는 마음이 일어나는 것을 방지하고 남의 물건을 탐내는 마음을 갖지 말라. - 明心寶鑑 -
自伐者無功 自矜者 不長(자벌자무공 자긍자 불장)
스스로 뽐내는 사람은 공이 없고, 스스로 자랑하는 사람은 오래가지 못한다. - 明心寶鑑 -
得寵思辱 居安慮危(득총사욕 거안려위)
남에게 유달리 사랑을 받거든 앞으로 욕이 돌아올까를 생각하고, 편안히 살거든 앞으로 위험이 닥쳐올까를 미리 염려하라. - 明心寶鑑
一言不中 千語無用(일언불중 천어무용)
?한마디 말이 이치에 맞지 않으면 아무리 많은 말도 소용이 없다. - 明心寶鑑 -
知足者貧踐亦樂 不知足者 富貴亦憂
(지족자빈천역락 불지족자 부귀역우)
족(만족)을 아는 사람은 가난하고 신분이 낮아도 또한 즐거울 것이고, 족함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돈이 많고 신분이 귀하여도 또한 걱정된다. - 明心寶鑑 -
輕諾者 信必寡 面譽者 背必非(경낙자 신필과 면예자 배필비)
경솔하게 승낙하는 사람은 신의가 반드시 적고 면전에서 칭찬하는 사람은 등 뒤에서 반드시 헐뜯는다. - 明心寶鑑 -
水至淸則無魚, 人至察則無徒(수지청즉무어, 인지찰즉무도)
물이 몹시 맑으면 물고기가 없고, 사람이 너무 분명히 살피면 친구가 없다. - 明心寶鑑 -
無義錢財渴潑雪 ?來田地 水推沙(무의전재갈발설 당래전지 수추사)
의롭지 못한 돈과 재물은 끓은 물을 눈에 뿌린 것 같이 사라지고, 뜻밖에 자기 수중으로 굴러 온 전답은 물이 모래를 밀어도 덮었네. - 明心寶鑑 -
將方上不足 比不有餘(장방상부족 비불유여)
곧 위에 비교하면 족하지 못하나 아래에 비교하면 남음이 있다. - 明心寶鑑 -
君子 求諸己 小人求諸人(군자 구제기 소인구제인)
군자는 자기 책임 하에 자신의 힘으로 무슨 일을 하지만 소인은 늘 남에게 기대어 남의 힘으로 자기의 소망을 이루어 보려 한다. - 論語 -
見賢思齊(견현사제)
현인을 만나거든 나도 이 사람과 같이 되어야 하겠다고 생각하여 노력하며 수양하라. - 論語 -
無遠慮 必有近憂(무원려 필유근우)
먼 앞날에 대한 생각이 없으면 반드시 바짝 다급한 근심을 당한다. - 論語 -
朋友切切 ?? 兄弟怡怡 (붕우절절 시시 형제이이)
벗끼리는 간절하게 서로 충고해 주며 선한 것을 서로 권하고 격려하여야 하며 형제는 서로 화목하고 사랑하여야 한다. - 孔子 -
奢則不遜 儉則固 與其 不遜也 寧固
(사즉불손 검즉고 여기 불손야 녕고)
사치하면 교만해지고 검소하면 비천하여진다. 교만한 것보다는 차라리 비천한 것이 낫다. - 孔子 -
三省吾身(삼성오신)
매일 세 가지를 반성하여 내 몸을 바로 잡아라.(남에게 봉사, 벗에게 신의, 전수한 학문의 익힘의 세 가지) - 論語 -
性相近也 習相遠也(성상근야 습상원야)
인간의 성품은 누구나 서로 큰 차이가 있다. 습관이 오래 쌓이어 사람의 차이를 서로 멀고 크게 한다. - 論語 -
若要人重我 無過我重人(약요인중아 무과아중인)
만약 남이 나를 소중히 여기기를 요망하거든 나무라지 말고 내가 남을 소중히 여길 것이다. - 孔子 -
良藥苦於口 而利於病, 忠言逆於耳而利於行
(양약고어구 이리어병, 충언역어이이리어행)
좋은 약은 입에 쓰나 병에는 이롭고, 충성스러운 말은 귀에 거슬리나 행함에는 이롭다. - 孔子 -
人不倦(인불권)
사람(제자)을 가르침에 게을리 하지 말라. - 論語 -
有德者 必有言 有言者 不必有德(유덕자 필유언 유언자 불필유언)
덕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들을 만한 말이 있거니와 말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반드시 덕 있는 사람이라고 할 수는 없다. - 論語 -
祭如在 祭神如神在(제여재 제신여신재)
제사 때는 조상이 앞에 계시는 듯 하시며 산천의 신을 모실 때에는 신이 앞에 있는 듯이 하셨다. - 論語 -
知之爲知之, 不知爲不知 是知也(지지위지지, 불지위불지 시지야)
아는 것을 안다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 하는 것이 바로 아는 것이니라. - 論語 -
見賢思齊焉 見不賢而 內自省也(견현사제언 견불현이 내자성야)
어진 이를 보면 같이 되기를 생각하며 어질지 못한 이를 보면 깊이 스스로 반성할 것이다. - 孔子 -
敏而 好學 不恥下問(민이 호학 불치하문)
재질이 민첩하면서 배우기를 좋아하며 아랫사람에게 묻기를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 孔子 -
驥不稱其力 稱其德也(기불칭기력 칭기덕야)
명마란 힘을 일컬음이 아니라 그 미점을 말하는 것이다. - 孔子 -
寡言則省謗 寡欲則保身(과언즉성방 과욕즉보신)
말수가 적으면 비방을 덜고 욕심이 적으면 몸을 보전한다. - 景行錄
勤者富之本 儉者富之源(근자부지본 검자부지원)
부지런함이란 것은 부의 근본이고 검소라는 것은 부의 근원이다. - 景行錄 -
旣取非常樂 須防不測憂(기취비상락 수방불측우)
이미 심상치 않은 즐거움을 가졌거든 모름지기 예측할 수 없는 근심을 방비하라. - 景行錄 -
大丈夫當容 人無爲人所容(대장부당용 인무위인소용)
대장부이거든 마땅히 남을 용서할지언정 남에게 용서받는 자가 되지 말라. - 景行錄 -
樂極悲生(락극비생)
즐거움이 극도에 달하면 슬픔이 생긴다. - 景行錄 -
寶貨用之有盡 忠孝亨之無窮(보화용지유진 충효형지무궁)
보물은 쓰면 없어지지만 충성과 효도는 할수록 끝이 없다. - 景行錄
誠無悔 恕無怨 和無? 忍無辱(성무회 서무현 화무수 인무욕)
진실하면 후회가 없으며, 용서하면 원망함이 없고, 화목하면 원수가 없으며 참으면 욕이 없다. - 景行錄 -
忍一時之忿 免百日之憂(인일시지분 면백일지우)
한때 분을 참으면 백일의 근심을 면한다. - 景行錄 -
自滿者敗, 自矜者愚, 自賊者忍(자만자패, 자긍자우, 자적자인)
스스로 만족하는 사람은 실패하고, 스스로 자랑하는 사람은 어리석고, 스스로를 해치는 사람은 잔인하다. - 景行錄 -
千里之行 始於足下(천리지행 시어족하)
천리 길도 첫걸음부터 시작한다. - 老子 -
人子愛人 有禮者 敬人(인자애인 유예자 경인)
인자한 사람은 남을 사랑하고 예가 있는 사람은 남을 공경한다. - 老子 -
知足者 富(지족자 부)
자기 분수에 안심하고 만족함을 아는 자는 마음이 항상 부유하다. - 老子 -
報怨以德(보원이덕)
원수 갚기를 덕으로 하라. - 老子 -
大器晩成(대기만성)
큰그릇은 만들어 낸 기간이 길다. - 老子 -
人能常淸淨 天地悉皆歸(인능상청정 천지실개귀)
사람이 능히 항상 깨끗하다면 천지가 모두 돌아간다. - 老子 -
欲多傷神 財多累身(욕다상신 재다루신)
욕심이 많으면 정신이 상하게 되고 재물이 많으면 몸에 해를 끼친다. - 老子 -
善人 不善人之師, 不善人 善人之資
(선인 불선인지사, 불선인 선인지자)
착한 사람은 착하지 못한 사람의 스승이고, 착하지 못한 사람은 착한 사람의 도움이 된다. - 老子 -
不義而富且貴, 於我如浮雲(불의이부차귀, 어아여부운)
의롭지 못하게 얻어진 부를 귀하다는 것은 내게 있어서는 뜬 굶과 같다. - 老子 -
浩然之氣(호연지기)
천지간에 충만한 지대, 지강한 원기를 이름. 행동이 도의에 합하여 부끄러움이 없으며 그 몸에 생기는 불요불급의 도덕적인 윤기. 도의에 뿌리를 박고 공명정대하여 조금도 부끄러울 바 없는 도덕적 용기. - 孟子 -
出門如見大賓 入室如有人(출문여견대빈 입실여유인)
문밖에 나가 있을 때에는 큰손님을 맞는 것 같이하고 방에 들어 있을 때에는 사람이 함께 있는 것 같이 하라. - 孟子 -
順天者存 逆天者亡(순천자존 역천자망)
하늘의 뜻을 따르는 자는 생존하고, 하늘의 뜻을 거슬린 자는 멸망한다. - 孟子 -
癡人 畏婦, 賢女 敬夫(치인 외부, 현녀 경부)
어리석은 사람은 아내를 두려워하고 어진 여자는 남편을 공경한다. - 太公 -
人生不學 冥冥如夜行(인생불학 명명여야행)
사람이 배우지 않으면 저문 밤에 밤길을 가는 것과 같다. - 太公 -
孝於親子亦孝之身旣 不孝子何孝焉
(효어친자역효지신기 불효자하효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