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광장에 자주 들어오게 되고
글을읽고 댓글로 공감하고 비판도 하고 의견도 내다가 이렇게 처음으로 글을 올려 봅니다
요즘 자주 이슈가 되는 성관계와 임신 낙태 등등등 ..
글들을 보게 됩니다 .
남자는 남자여서 .. 여자는 여자여서
또는 각기 다른 생각과 개개인의 생활을 지내온 사람들이 부딪히다 보니
대단한 토론이 벌어 집니다 ..
뭐.. 대부분 당했다 라고 표현하는 부분도 있고
또 반면 무책임한 사람들때문에 상처받으신분도 있고
이유불문 성관계 때문에 일어난일.... 누군가의 잘못을 탓하게 되는 현상들..
실컷 지 욕구 못이겨서 사랑하니 결혼하니 유혹의 말로 여자와 잠자고
임신 시키고 .. 나중에 돌이킬수 없는 결과와 후회 ...
여자는 원망과 비판을 해야되고
남자는 죄의식을 느껴야 하는 대상?
제발 !! 누구 탓 따지지 마십시요 ... 당했니 상처받았니 운운하지좀 마십시요 ..!!
결론은 그것이 독이든 사과인줄 알면서 유혹을 못이긴 여자의 탓도 크고 ...
뒷일 생각없이 순간적인 쾌락을 못이겨고 사과를 건내는 남자의 탓도 크고 !!
그래서 그 결과가 한생명을 죽이니 마니 토론하는 당신들의 잘못은
씻을래야 씻을수 없습니다 .
약이 되는글도 있지만 독이 되는글도 드문 드문 있겠지요 ..
허나 그것이 지나치면 결과는 경거망동
하지만 그렇게 운운해서 얻어지는 결과는 글올린 사람의 상처 이거나
댓글 잘못 달았다가 비판의 대상이되는 사람뿐 ..
무개념 무상식으로 손가락으로 타자 몇개 두둘긴다는 생각으로
함부로 지껄여 물을 흐리는가 하면 ...
참 얼토 당토 않는 경험으로 물을 흐리는 경우도 종종 있져 ..
제발 이젠 누구탓 운운 하지 마시고
자기 경험으로 남을 뉘우치게 한다는 생각으로
두서없고 알고보면 남 원망하는 글이나 비판글 그만 올리시고
좀더 깨끗하고 인위적인 인터넷 문화좀 만들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