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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자리- 5월21일~6월21일

나세영 |2007.03.29 15:05
조회 223 |추천 1


쌍둥이자리는 아주 밝은 별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도시의 하늘에서도 충분히 찾을 수 있는 별자리입니다.

두 형제가 나란히 어깨동무하고 있는 모습을 12월에서 2월 사이의 밤 하늘에서 선명하게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성격(personality)

쌍둥이 자리에 태어난 사람은 서로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가지 성격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요. 한 면만 보고서는 이 사람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

엉뚱한 행동을 하다가고 때로는 놀랄 만큼 침착한 태도를 보입니다.
쌍둥이자리 사람는 책을 아주 빨리 읽습니다. 몇 쪽만 넘겨 봐도 책의 요점을 금방 잡아 낼 수 있어요. 또 의자에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해요.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니까요.

이 별자리 사람들은 행동도 빠르고, 말도 빨리 하는 편이고, 우물쭈물 망설이는 법이 업습니다.

한꺼번에 두 가지 일을 해 내는 사람이라고 보면 될 꺼예요.

그러나 호기심이 넘쳐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하다 보니 주변 사람을 피곤하게 만들 수도 있겠네요. 쌍둥이 자리 친구가 약속 시간을 잘 못 지키는 이유를 아세요?

약속 시간을 잊어벼려서가 아니에요. 여기저기 한눈 팔고 오느라 늦는 거예요.

사랑(love)


쌍둥이자리 남자들은 재치 넘치고 매너 좋고 거기다 말솜씨까지 뛰어납니다.
어떤 모임에서든지 주위 사람들을 유쾌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어요.

사교성이 좋아서 주위에 사람이 넘치다 보니, 한 여자 친구에게만 열중하지도 않습니다.
마음이 순간마다 변하기가 마치 바람 같아요. 일찌감치 곁에 묶어 두기는 포기 하는게 좋겠습니다.


타오르기는 쉬운데 그만큼 식기도 쉬운 사랑을 하겠어요. 변덕이 죽 끓듯 합니다.

남자 친구 목도리가 예쁘다고 할때는 언제고, 조금 있으면 촌스럽다고 할걸요?
만나는 남자 친구마다 모두 다른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모든 점을 갖푼 완벽한 남자를 찾아 헤매죠.
선택의 순간마다 마음에 바람이 불기는 쌍둥이자리 남자와 마찬가지입니다.


인내심 많고 느긋하며 체력이 좋은 사람이 어울립니다.
쌍둥이자리 사람에게서 쏟아져 나오는 변화 무쌍한 특징을 부담스러워하지 않고 받아 줄 수 있는 사람아라면 좋죠. 쌍둥이자리 남자는 자기를 한 곳에 묶어 두려고 하는 여자를 답답하게 생각해요. 자기처럼 변화와 유행에 민감한 여자, 새로운 것을 발견하면 도전해 보려는 여자를 만나고 싶어한답니다.


쌍둥이자리 여자는 변덕스러운 자신의 태도를 이해해 주는 남자 친구와 사귈 때 가장 행복합니다. 자기에게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성 있는 태도를 보여 달라고 요구하는 남자 친구를 만나게 되면 숨아 막혀서 좋은 관계를 오래 지속하기 힘듭니다.

쌍둥이자리 사람은 쾌할한 천칭자리 사람과 잘 어울려요.
천칭자리 사람은 들떠 있는 쌍둥이자리 사람의 분위기를 차분하게 가라앉혀 주기도 한답니다.

탄생석(birthstone) - 진주

6월의 탄생석인 진주는 바다에서 나오는 보석입니다.


탄생화(birthflower) - 장미

6월의 탄생화는 꽃의 여왕 장미입니다.

백장미는 성모 마리아의 상징일 만큼 순결과 신비에 넘쳐 있어요.

이와는 반대로 붉은 장미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불타는 마음과 열정를 닮았습니다.

 

수호성(guardian) - 수성

쌍둥이자리의 수호성은 태양계의 9개 행성 가운데 태양에 가장 가까운 수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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