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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품팔아 떠난여행-제주하이킹⑤

이수진 |2007.03.30 00:59
조회 57 |추천 1

 

3월12일

 

일어나자마자 몸이 너무 안좋았다 어제 무리하게 9시간을 달린탓도 있었고 바람을 너무 맡아서 만신창이였다

 


민박집 창으로 바라본 성산일출봉

 


출발채비를 하고 성산일출봉을 구경했다 많이 오르지는 못하고 그냥 바라보는것으로 만족해야했다

 

이제는 관광코스는 거의돌았고 자전거 해안도로를 따라 공항까지 직행하는 코스만 남았었다 아쉽지만 몸이무거워서 인지 시원섭섭한 마음이 많이 들었다

 


왘! 근데 너무신기해 !! 해녀를 이렇게 가까이서 보다니

전부 할머니들이셨는데 바다를 지나칠때 뭔가 첨벙! 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보니까 해녀물질하는 소리였다 크하 신기해 신기해 >_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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