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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볼록한 장쯔이 사진 본 네티즌 “임신한 거 아냐?”

이주연 |2007.03.30 12:23
조회 58 |추천 0
배가 볼록한 장쯔이 사진 본 네티즌 “임신한 거 아냐?”

[뉴스엔 김국화 기자]

열애설이 보도된 중국 여배우 장쯔이의 임신설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돌고 있다.

28일자 중국 레코드차이나에 따르면 26일 중국 광동성 광주시의 한 호텔 개관식에 참석해 테이프 컷팅을 하는 장쯔이의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되자마자 임신 의혹이 불거져 나왔다.

공개된 장쯔이의 전신 사진은 온몸에 살이 많이 올랐고 배도 볼록하게 나와 있는 것이 선명하게 보인다. 최근에는 장쯔이의 영화 출연에 관한 이야기도 없고 열애보도만 나오고 있는 터라 네티즌들은 “임신한 것이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한편 최근 장쯔이는 중국내에서 철저한 할리우드식 취재 형식을 취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취재중 무단으로 사진을 찍지 않는다’ ‘부호와의 열애보도에 관한 질문을 하지 않는다’ 등 10가지 이상의 세세한 룰에 따른다는 서약을 하지 않으면 취재에 응하지 않는다. 미묘한 질문이 나왔을 경우에는 매니저나 스태프가 저지에 나선다. 흥미 위주의 취재는 일체 거절이라는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장쯔이의 태도에 중국 언론은 물론 팬들 사이에서도 불만의 목소리가 높다.

(사진출처=레코드차이나 recordchina.com)

김국화 ultrakk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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