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의 함초 는 3천년 전인 중국 주나라 때 주나라 임금이 “함초”를 하늘에 바쳐 제사를 지냈다는 기록이 (주례)에 나오고 중국의 옛 의학 책인 (신농본 초경) 에는 맛이 몹시 짜다고 하여 “염초” 라 하였고 또 몹시 희귀 하고 신령스러운 풀이라 하여 “신초”라고도 하였다.
일본에서는 1891년에 “홋카이도 쿠시로” 의 “아께시마” 해안에서 처음으로 발견되어
“아께시소우 (함초) 라고 부른다.
함초는 그 아름다움과 희귀성으로 인하여 일본에서 1921년 천연기념물로
지정 되었으며 일본의 의성 이라고 부르는 가이바라 의 (대화 본초)에는 함초가 불로장수 하게 하는 풀이라고 적혀 있으며 “염초 , 복초 , 삼지” 등의 여러 이름으로 불렸다.
또한 유럽에서는 패스 피에르 (perce pierre) 로 불려 사라다 식재나 피클즈 의 고급 요리 재료로서 이용되었다.
함초는 주로 바닷물과 가까운 곳에서 서식하며 특히 세계에서 3번째로 갯벌지대가 많은 우리나라에 가장 많이 분포 되어 있다.
함초의 특성은 5억년 전에 있었던 화석 식물처럼 진화가 안된 모습으로 줄기에 마디가 많고
가지가 1~3번 갈라지며 잎과 줄기의 구분이 없다.
봄에는( 4월경) 싹을 트여 여름까지 진한 녹색으로 성장 하다가 (8~9월경) 아주 작은 흰 꽃이 피며 이후 곧 열매를 맺으면서 붉어지기 시작한다.
함초는 ( 9~10월경) 단풍 같은 붉은색으로 변하며 납작하고 둥근 열매를 맺는다.
이 열매가 바람에 날려 다른 곳으로 이동해 번식을 하게된다.
또 함초는 바닷물이나 민물에 장시간 잠겨 있거나 염분이 부족한 환경에 처해지면 자연적으로 소멸해 버리는 지구상에 희귀한 염생 식물 이다.
1. 미네랄 및 비타민(단위:mg/100g)성 분함 량성 분함 량성 분함 량칼 슘(Ca)417.84요오드(I)8.12염 소(CI)8.23마그네슘(Mg)304구 리(Cu)0.55비타민(B1)0.11칼 륨(K)940니 켈(Ni)0.78비타민(B2)0.14철(Fe)50.63크 롬(Cr)0.14비타민 C3.90인(Fe)64.4코발트(Co)0.12비타민 E0.15망 간(Mn)2.7바나듐(V)0.10Niacin0.52아 연(Zn)1.9나트륨(Na)5.23Folic acid0.08
함초는 온갖 미네랄의 보고와도 같다. 미네랄이란 광물질을 뜻하며 말한오늘날 갖가지
난치병은 미네랄 부족으로 인한 것도 적지 않다.
인체에서의 미네랄의 역할은 체온을 유지하고 삼투압을 유지하게 하며 배설과 해독작용을 도우며 갖가지 효소 작용을 활성화 하는 등 아주 적은 양으로 인체에 없어서는 아니 되는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인체의 75%를 차지하는 물의 성질 중 산과 알카리 의 균형을 이루게 하는 것도 물에 녹아있는 갖가지 미네랄이다.
함초의 미네랄은 다량원소와 미량원소로 나누어 지는데 “칼슘, 인, 유황, 나트륨, 염소, 마그네슘” 등을 “다량 원소” 라하며 인체의 3%를 차지한다.
“철, 망간, 아연, 불소, 크롬” 등을 미량원소 라 하며 인체의 0.5% 를 차지한다.
또 식이섬유 50% 효소와 극미량의 코린, 비테인, 발린,류신, 프로린 등 필수 아미노산과 다당체가 포함되어 있으며 90여 가지의 온갖 원소들이 포함되어 있다.
아직도 현대과학으로 밝혀 내지 못한 극미량의 원소들이 많이 들어있다.
함초를 먹는 방법
함초를 먹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일단 나물로서 식품 그 자체로 먹을 수도 있고 가루를 내어 먹을 수도 있습니다. 함초는 오래 먹어도 아무런 부작용이 없고 많이 먹을수록 몸이 건강해집니다.
1. 환 제품은 1일 (20알~40알) 2~3번 정도를 음용수에 드시되 음용수의 양은 120ml 이상이면 좋습니다. 처음 1~3일 동안은 20환 정도로 조금씩 드시다가 변이나 몸 상태에 따라서 (30~40환씩)서서히 그 양을 늘려가시기 바랍니다.
체중감량을 목적으로 드실 경우는 1일 5g~10g씩(40~60환씩) 1~3회 변이나 몸 상태에 따라서 서서히 그 양을 늘려가시기 바랍니다.
차츰 배의 지방이 분해되어 3개월에서 6개월 뒤에는 체중이 줄어듭니다.
2. 체중감량을 목적으로 드실 경우는 1일 5g~10g씩(40~60환씩) 1~3회 변이나 몸 상태에 따라서 서서히 그 양을 늘려가시기 바랍니다. 차츰 배의 지방이 분해되어 3개월에서 6개월 뒤에는 체중이 줄어듭니다.
20일~30일경 체내지방이 많은 부위가 가려울 경우도 있는데 이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체내지방이 줄어들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3. 변비가 심할 경우에는 ( 2~4일만에 변을 보는 경우) 함초 분말 을 (1일4g~6g씩 1~3회) 많은 양의 물과 함께 먹는 것이 좋으며 점차 15일 또는 30일 간격으로 먹는 양 이나 횟수를 늘려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변비의 경우에는 속이 답답하고 하고 가스가 차면서 방귀가 잦으며 냄새까지 지독하여 복용하지 않는 경우가 있으나 인내심을 갖고 계속 복용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계속하여 (5~7일)정도 변을 보지 못할 경우에는 제품의 선택과 복용상태를 상담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방법으로 복용하다 보면 3~5일 늦으면 10~15일 사이에 먼저 대소변에 변화가 옵니다. 속이 편안해지며 몸이 덜 피곤 하고 가벼워 진듯한 여러 가지 변화가 나타납니다.
위와 반대로 몸이 나른하고 졸음이 온다든가 머리가 맑지 못하고 입에서 냄새가 난다는 등의 현상이 있거나 몸에 땀띠처럼 작은 종기 등이 날수도 있습니다.
이는 함초로 인한 명현반응이라 하여 묵은 변이 배출되기 직전의 일시적인 증상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