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남성들중 게임에 중독된 사람이 굉장히 많다.
어제 뉴스를 보았는데, 참 기가 막힌일이 눈에 들어왔다.
일주일동안 피씨방을 벗어나지않고, 자고,먹고,생활하는 30대남성과
48시간동안 단한숨의 잠을 자지 않은 상태에서 게임을 하는 30대후반 남성을
찾을수있었고, 그외에 기본 20시간이상 하는 30대 초반과 후반에 사람들이 많이
눈으로 볼수있었다..인터뷰를 요청했지만 처음엔 할려는 척 말을 하더니,
나중에 끝끝내 화를 내며 피씨방 밖으로 나가버렸다.
그리고 ,
청소년또한 게임중독이 많이있다.어른에 비해 적은편이지만 ,
우리가 알지못한만큼 이상으로 많이있다는걸 뉴스로 통해 알수있었다.
뉴스에서 현피란걸 방송하게됐다
현피란 게임속에서 말다툼을 하다가 만나서 싸운다는 뜻이었다 .
나또한 게임을 많이하는 편이지만 , 현피를 한적은 없었다.
박 모(19세) 가 게임도중 상대방 김(34) 모 씨한테 다짜고짜
" 넌 나한테 안돼 " 라는 말을 하였다 .
그리고 나서 김모씨가 " 너 누구냐?" 이런말을 하자, 박 모 학생이
" 니가 알빠 없잖아? 어쨋든 넌 좆밥이잖아 " 이런말을 하였고, 김모씨가
" 니 어디사냐? " 라고 말을 하였고, 박 모 학생은 당당히 포항 OO동 산다고 당당히
말을 하였고, 김모씨가 " 어 , 알았다 어디서 만나서 한판할까? " 했지만
박모씨는 " 싫은데 어쩌지? OO동 으로 오면 상대해줄께 좆밥아 " 이런말을 하였고
약속 장소로 간 김 모씨는 약속 장소로 갔지만 박모학생은 끝끝내 나오지않았고,
김모씨는 박모씨란 학생을 찾아다녔고 주소를 결국 알아내었고 , 박모(19세) 씨가
아침에 학교를 가던도중 엘리베이터가 열리는 순간 ,
한남자 김모(34)씨에게 기습 폭행을 당하였고, 금품갈취를 당하였다.
그사람은 게임할때 말싸움을 하던 김모(34) 씨였다 . 김모(34)씨는 OO클럽에서 조폭으로
알려졌고, 박모(19세) 씨는 현재 입원 치료중이라고 들었다
게임은 게임일뿐입니다.
서로간의 말조심 ! 어려운것도 아닌데 우리 모두 지킬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