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ea Of Love - Fly To The Sky

박영준 |2007.03.31 11:21
조회 83 |추천 3
play

Sea Of Love - Fly To The Sky

 

언제나 내 꿈엔 비가 내려 차가운 바람도 불고 있어
널 기다리는 내 삶의 끝 본 것만 같아 어떡해

며칠이 몇 년 같은데 넌 아무렇지 않은지

한번이라도 너를 보여주겠니

For the moon by the sea

네가 떠난 바닷가에 눈물이 마를 때까지
(다 마를 때까지)
사랑한다는 건 오직 기다림뿐이었단 걸(단 걸)

난 왜 몰랐을까 (난 왜 몰랐을까)

이제 난 그만 돌아가려 해 너를 몰랐던 그때 네가 없던 세상
아직은 나에게 내가 전부였던 시절 날 보내 줘

From the bottom of my heart Girl with you, I'll be true
모두 거짓말인걸 맘은 그렇게 먹지만

절대 너인걸 어떡해 죽어도 못 잊겠어

For the moon by the sea

네가 떠난 바닷가에 눈물이 마를 때까지
(다 마를 때까지)
사랑한다는 건 오직 기다림뿐이었단 걸(단 걸)

난 왜 몰랐을까 
널 잊은 채로 나도 살고싶어 하지만 그게 안 돼 아픔만 더해 갈 뿐
너의 사랑은 끝났지만 나의 사랑은 이제 막 시작했어

From the bottom of my heart still i'm falling in love
꿈속에라도 네가 돌아와 Kiss해줘
약속하지 않아도 돼 난 매일 기다릴 테니

For the moon by the sea

네가 떠난 바닷가에 눈물이 마를 때까지
(다 마를 때까지)
사랑한다는 건 오직 기다림뿐이었단 걸(단 걸)

난 왜 몰랐을까

가끔 네 눈에 눈물이 고여 흐른다면 그건 내가

눈물이 말라서 네 눈물 빌린 거야
돌아와 제발 내게... (난 왜 몰랐을까)

For the moon by the sea

네가 떠난 바닷가에 눈물이 마를 때까지
(다 마를 때까지)
사랑한다는 건(사랑해)

오직 기다림뿐이었단 걸(기다림뿐이었어)
난 왜 몰랐을까 (왜 몰랐을까)

For the moon by the sea

네가 떠난 바닷가에 눈물이 마를 때까지
(다 마를 때까지)
사랑한다는 건 오직 기다림뿐이었단 걸

난 왜 몰랐을까(ooh~)

내 꿈엔 비가 이젠 그치길....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