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박지성 5호골 1도움" 동영상.. 맨유 4:1로 블랙번에 대승!!

허성훈 |2007.04.01 02:35
조회 85 |추천 0
'박지성 5호골 1도움' 동영상.. 맨유 4:1로 블랙번에 대승!!

▼ 박지성 골 동영상 ▼

<EMBED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8707120070401020202 width=420 height=37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never">

▼ 박지성 어시스트 동영상 ▼

<EMBED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8707120070401020930 width=420 height=37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never">

'맨유 VS 블랙번' 박지성 5호골 동영상 자랑스러운 박지성!!

아~ 자랑스런 박지성..
또 해냈다..

박지성 5호골~!!

두게임 연달아 골을 기록했네요..
거기다가..
솔샤르골의 어시스트까지..

박지성 5호골은 주워먹기골.. ㅎㅎ
그래도 위치선정이 그만큼 중요하니깐..
정말 대단 대단..

어찌나 흐뭇하던지.. 주말 밤
큰 선물을 해준거 같다..

이날 경기는 맨유가 블랙번을 4:1로 대승을 거두었다..^^*



박지성 5호골 1도움" 동영상.. 맨유 4:1로 블랙번에 대승!

'신형엔진'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5호골과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박지성은 31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블랙번과의 2006-07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37분 팀의 3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이로써 박지성은 지난 17일 열린 볼튼 원더러스전에 이어 프리미어리그 2경기 연속골을 터뜨렸다. 맨유는 박지성의 득점을 포함해 폴 스콜스, 마이클 캐릭, 올레 군나르 솔샤르 등이 득점에 성공해 매트 더비셔가 선제골을 넣은 블랙번에 4-1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90분동안 풀타임 출전한 박지성은 후반 37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프리킥 직접슈팅을 블랙번의 골키퍼 브래드 프리델이 쳐내자 문전으로 쇄도해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했다. 이것이 블랙번의 골문을 가르면서 올시즌 5번째 골로 이어졌다.

후반 44분에는 어시스트도 추가했다. 박지성은 블랙번 왼쪽 측면을 돌파한 후 왼발 크로스를 올렸고 이것을 솔샤르가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으로 연결해 팀의 4번째 골이 됐다.

맨유는 박지성의 맹활약으로 블랙번을 꺾고 승점 78점을 기록, 리그 선두를 굳건히 지켰고 최근 프리미어리그 7연승을 이어갔다.

경기 초반 기선을 제압한 것은 맨유였다. 맨유는 전반 14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강력한 중거리 슈팅을 때렸고 블랙번의 골키퍼 브래드 프리델이 막아냈다. 이것을 웨인 루니가 재차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다시한번 프리델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맨유가 전체적인 경기의 주도권을 잡았지만 블랙번은 단 한번의 득점기회를 골로 연결했다. 전반 29분 모르텐 페데르센이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날카로운 왼발 크로스를 올렸고 이것을 마이클 캐릭이 걷어낸다는 것이 자기쪽 골문으로 향했다. 골키퍼 에드윈 판 데르사르가 재빨리 볼을 쳐냈지만 이것을 블랙번의 매트 더비셔가 가로채 골문으로 차 넣어 선제골로 연결했다.

후반전 들어 총공세에 나선 맨유는 후반 15분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스콜스는 페널티 지역 정면 혼전상황에서 볼을 가로채 블랙번 수비수 3명을 제치고 오른발 슈팅을 때려 골문 오른쪽을 갈랐다.

후반 22분 긱스는 페널티 지역에서 강력한 왼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크로스바를 때리고 말았다. 이후 맨유는 후반 72분 호날두가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땅볼 크로스를 연결했고 마이클 캐릭이 정확한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해 역전을 이끌었다.

이후 맨유는 박지성이 맹활약해 1골을 직접 넣고 1골을 어시스트하는 눈부신 활약이 이어지면서 블랙번에 완승을 거둘 수 있었다.

[펌] 펀픽코리아(funpic.co.kr)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