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 전문지(롤링스톤)이 선정한 역사상 가장 위대한 3대 기타 세션이면 3번 연속 NARAS의 "Most Valuable Player" 을 수상 및 "Player Emeritus(명예 연주자)로 꼽힌 전설의 기타리스트 1981, 1987년 그래미상 최우수 팝 연주부문 수상등의 화려한 경력으로 더 이상
형옹할 수식어가 필요 없는(래리 칼튼)의 연주가 시작된다. 특히
이번 연주는 한국을 처음 방문하는 락 블루스의 거장 로벤 포드와
함계한다. 아메리칸 스타일의 전통적의 블루스의 진수를 보여주는
"로벤 포드"와 블루스의 귀재라 불리는 "래리 칼튼"!!!!세계가 인정한 블루스의 두 거장들릐 가슴 떨리는 연주를 만나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