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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e and Take.

김민준 |2007.04.03 00:42
조회 67 |추천 2


공허한 외침에

 

점차 지쳐갑니다.

 

내가 너무 사랑해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바치고 싶은 사람보다는

 

너무나 나를 아끼기에

 

나에게 항상 무엇인가를 주고 싶은 사람을 사랑하겠습니다.

 

 

 

전 이기주의자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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