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더이상 연연하지 않고

양은주 |2007.04.03 20:33
조회 22 |추천 0


더이상 감정에 연연하지 않고

폐차장에 어지럽히고 더러워진
폐차처럼은 살지 않을꺼야.


더이상 나는 스치는 바람에 어지럼증을 느끼거나

숨을 허덕이는 내가 되진 않을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