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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한 앞길

박종현 |2007.04.04 01:41
조회 10 |추천 0


급한 맘에 달려봤자 지쳐서 쓰러지기만 한다.

자칫 가던길에서 미끄러져 길옆으로 떨어지기도 한다.

 

멀리 내다 보면서 나중을 생각하면서 살라고들 한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당장 코앞의 문제들을 하나하나

차분히 해결해 나가는게 더 도움이 될때도 있는 법.

 

어느새 자신이 얼마만큼이나 훌쩍 걸어왔는지 새삼

실감하게 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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