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천사myself입니다.
꽤 고요한곡....
다시 울지 않을래
모진 시련 앞에도
나 언제나 당당히 웃을 수 있게
(간주중)
아픈 이별에
눈물에 아무런 말도 못하고
떠나는 뒷모습만 새겼죠
어렸던 그때의 나에게
세상이 무너진 듯
어쩔 줄 몰랐죠
아물어 갈 시간이 지나 알았죠
마음 속에 남은 그대를
서로 몰래 닮아갈 나와 그대
나를 지켜주었던
마지막 그 약속에
다시 울지 않을래
모진 시련 앞에도
멀리 있어도
눈을 감아도
그대 볼 수 있죠
간직하고 있어요
좋아해도 되나요
이제는 말 할게요
그대에게
(간주중)
2절
아픈 이별의 눈물에 아무런 말도 못하고
떠나는 뒷모습만 새겼죠
어렸던 그 때의 나에겐 세상이 무너진 듯
어쩔 줄 몰랐죠
아물어 갈 시간이 지나 알았죠
마음 속에 남은 그대를
서로 몰래 닮아간 나와 그대
시작되는 하루에
또 의미를 담아보죠
다신 울지 않을래 모진 시련 앞에도
멀리 있어도 눈을 감아도
그대 좋아해도 되나요
이제는 말할게요 그대에게…
다신 울지 않을래
모진 시련앞에도
멀리 있어도
눈을 감아도
그대 볼수있죠
간직하고
있어요
좋아해도 되나요
이제는 말할게요 그대에게~~
다시 만날 운명을 내 가슴 속에 새겼죠
시간이 지나도 꼭 그대가 볼 수 있게…
(간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