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뚜야^^누나야...잘지내는것같아서..기분좋다.아빠랑..방금.너사진확인하구 편지쓰는거야.다음주쯤되야지 편지확인할수있겠구나!!병무청싸이트에서두 작은엄마,혜림이등등 편지썼었는데,확인은했었지?힘들진않어?ㅡㅡ쒜끼^^ 내동생은 잘참으리라 믿어. 어제는 고모집갔다왔어,ㅡ작음엄마랑 다같이모여서 너얘기만 계속했어,.모두들 우리봉수는 잘적응할꺼라구하더라~나두그렇게믿구,,!!하루하루가 빨리가서 우리봉수 얼굴볼수있는 날이왔음좋겠다. 면회두 누나가 자주가줄꺼구..맛난거 많이사가지구 갈꼐^^입대전에 누나가 우리봉수 잘챙겨주지못했던게 너무 아쉽다.미안하고~~우리봉수 편지보면서 울고있는건 아니지??씩씩하게 생활하구...남자는 아무때나 우는거 아니야...누나사랑한다는 말이 너무 고맙구 맘이 아팠어.100일휴가때 인우가 우리집왔었는데 길윤이랑 친구한명 더 왔었는데..이름은 잘몰르겠다.아빠랑 넷이서 여러가지 얘기나누면서.술도 같이 한잔하구..했어..오늘이 4월4일이니까 인우는 복귀했겠구나.,어른스러워졌드라.우리김뽕두 몰라보게 어른스러워 지는거 아니야??글애두 엄마랑 아빠가보긴에.애기같은 내동생이지만.,,!!내가 너사진 컴퓨터에 다운받아놨거든...매일매일 아빠는 봤던사진또보구또보구하시드라..아빠가..겉으로는 표현못해두 우리 김뽕 얼마나 생각하는지.ㅋㅋ ,,날씨는어때??해가 난다구해두.거긴아직두 많이춥겠다.살두없는데 갈때 내살이라두 때서 보내야했었는데.ㅋㅋㅋ워낙에 많아서 쬐끔때어줘두 난 괜찮거덩.ㅋㅋㅋ윤정이테두 편지쓰라구했어.쓴다구 하더라.~~하루하루 즐겁게 생활하구 몸간강 마음건강하구,,감기조심하구 사진보니까 추워보이더라..ㅋㅋㅋ이마에 주름은 여전하공.ㅋㅋㅋㅋ글애두 이뿌드라..내동생...!! 김봉수 내동생 무조건 화이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