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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장군이 민기~

황정숙 |2007.04.05 00:17
조회 6 |추천 0


20시간넘게 진통해서 낳은 우리아들..

 

엄마 옆에서 첨 자던날 ..우리 아들보는데

 

엄마가 눈물이 났어...너무기쁘고..감동스러워서.

 

엄마가 우리아들에게 좋은 엄마가 될께

 

우리아들 위해 더열심히살께..

 

건강하기만 해줘 ..사랑한다 민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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