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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가로등...

이승헌 |2007.04.05 09:50
조회 55 |추천 1


기억나니..

너랑..이곳..이 가로등 밑에서

사랑을 속삭이던 그때를...

 

서로 바라만 보아두 좋았던 그때..

잡은 두손을 놓치고 싶지않아 꼭 안고만 있었었지..

사랑을 속삭이다..

너 따뜻한 입술에 내가 키스했을때..

세상을 다 가진것 같았었는데..

 

지금처럼..술취해서..

누군가 갖다놓은 벤치에서 그때 그추억을 생각하면..

그냥..마음속에서 울컥하면서...볼에 눈물이 흐른다..

 

그때 그대로인데..

가로등 불빛..하늘의 별두 그대로인데..

나만 혼자인것 같아..

매일 너와의 이별이란것 뒤에 밤마다 오는곳이지만..

처음엔 눈물...

앉아있을때는 미움이란것에 마음이 차있구..

이렇게 돌아서서 갈때면..

미운 너인데두...

나..

 

너가 어디에 있던..다른 사람의 사랑을 받고살든..

행복하기만을..바래...

 

사랑..

이런 거라면..다시는 하지 않을래..

사랑했었어..

 

 

lee seung h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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