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 공원에는 처음 갔었는데,
공연이 끝나고 나오는 길에 멋지리한 건물이 있었다.
'페이퍼테이너 뮤지엄이라고 적혀있네?? 어디서 많이 봤다..'
싶었더니,, 얼마전 TV에서 본 기억이 어렴풋이 지나간다.
일본인 환경친화건축가 '시게루 반' 교수 작품..
종이로 건물을 만들 수 있다니.. 그것도 저렇게 멋지도록...
외국의 몇몇 나라는 이미 종이로 건축할 수 있도록 허용 됐다던데
우리나라는 허용이 아직 안된 걸로 알고있다...
입장까진 못해봤지만.. 밤에 찍은 종이건물이 참 인상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