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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이 강하네, 김선아-려원-차예련 사귄 박정철

トトロ |2007.04.06 12:19
조회 2,361 |추천 2

김선아♥박정철 ‘공개 데이트’

[스포츠투데이 2001-09-29 08:01] 매력적인 두 남녀 스타 김선아와 박정철이 공개적인 데이트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이 처음 만난 것은 지난해 말. 박정철이 SBS 미니시리즈 ‘루키’에 출연할 당시 연예계 동료들과 어울리는 모임에서 우연히 자리를 같이 한 후 서로 마음이 통해 절친한 사이로 발전한 것. 연예가 마당발로 알려진 김선아의 털털한 성격과 섬세한 스타일의 박정철이 처음부터 잘 어울려 보였다는 게 당시 자리를 함께했던 동료연예인들의 전언.

두 사람은 만남 초기에는 서로 뜻이 잘 통하는 동료 사이 정도였으나 지난 여름부터 동료의 관계를 넘어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는 게 주변사람들의 시각이다. 지난 6월 여름 송윤아의 생일파티에 여러 동료들과 함께 모였는데 이때 두 사람은 마치 가까운 연인 사이처럼 스스럼없이 행동했다는 것. 평소 가까이 지내던 이나영 등 동료연예인들조차 이날 모임이 있기 전까지는 두 사람이 얼마나 가까워졌는지 전혀 눈치를 못챈 상태여서 모두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여럿이서 자주 모임을 갖는 등 절친한 동료 사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어느 사이엔가 둘만의 데이트를 즐겨왔다는 걸 이날 처음 알게 됐기 때문이다. 이날 생일파티가 끝나갈 무렵에도 둘은 함께 자리에서 일어나 자신들의 관계를 간접적으로 내비쳤다.

그러나 두 사람은 한때 갈등을 빚어 소원하게 지내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갈등의 발단은 지난 8월 김선아와 동료연예인의 난데없는 교제설 때문. 한동안 서먹한 관계가 이어졌으나 두 사람은 이내 오해를 풀고 더욱 끈끈한 관계를 다져온 것.

29일에는 김선아의 이른 생일(생일은 10월1일) 파티가 서울 압구정동의 모 카페에서 있었으나 박정철이 SBS드라마 스페셜 ‘신화’의 촬영 때문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자 전화로 생일 축하 인사를 건네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한편 박정철의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의 공개데이트에 대해 “허물없이 친하게 지내다보니 생긴 소문일 뿐”이라면서 “‘특별한 관계’로 보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

/김대오 dokim@sport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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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탤런트-가수 커플이 탄생했다. 톱탤런트 박정철(27)과 인기여성그룹 샤크라 멤버 려원(22)이 사랑에 빠졌다.

한 달 전부터 연예가에서 조심스럽게 소문이 나돌았고, 두 사람을 잘 알고 지내는 한 측근을 통해 이들이 핑크빛 사랑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3~4개월 전부터 만남이 이어졌고, 최근에 와서는 두 사람 역시 주위 사람들에게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는 사실을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려원은 박정철의 영문 이니셜이 새겨진 팔찌를 하고 다니며 측근에게 “요즘은 바빠서 자주 못 만나지만 전화통화를 꾸준히 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첫 만남은 자연스럽게 이뤄졌다. 솔직하고 톡톡 튀는 발언으로 화제가 돼온 려원이 올 초부터 “박정철 오빠가 내 이상형이다”라고 주위 사람들에게 말해온 것이 계기가 됐다. 연예계 동료들이 식사하는 자리에서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은 이후 좋은 감정으로 식사와 영화 관람 등을 하며 데이트를 했고, 곧 특별한 감정이 싹텄다. 서울 강남의 유흥가에서는 선후배라고 보기에는 무척이나 다정한 포즈로 데이트하는 장면이 목격되기도 했다. 샤크라의 팬을 자처한 박정철이 자신을 이상형이라고 솔직하게 말한 려원의 매력에 반했다는 게 두 사람을 잘 아는 측근의 전언이다.

려원이 STV 시트콤 ‘똑바로 살아라’를 통해 연기자로 활동하면서 두 사람은 같은 일을 한다는 공감대도 생기게 됐다. 연기자 선배인 박정철이 려원에게 연기지도를 해줬고, 려원은 박정철의 스케줄을 챙겨주는 등 신경을 써주면서 오빠 동생 관계가 연인으로 급진전했다. 주위에서도 두 사람의 만남에 대해 반기는 분위기다. 깔끔한 인상에 신사다운 매너를 갖춘 박정철과 항상 솔직하고 다정다감한 성격의 려원이 잘 어울린다는 게 주위 사람들의 얘기다.

지난 97년 KBS 슈퍼탤런트 동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입문한 박정철은 ‘루키’ ‘덕이’ ‘호텔리어’ ‘신화’ 등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주연급 연기자로 입지를 굳혔다. 2000년 샤크라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한 려원은 가수 활동 외에 연기자와 CF모델로도 각광받으며 개인적인 인지도를 높여왔다. 이달 말에는 MTV 병영드라마 ‘아르곤’에 여자주인공으로 출연한다.

 

 

 

 

2007년 3월 29일(목) 10:18 [뉴스엔]박정철-차예련 “3년 사랑 변함없어요”
[뉴스엔 이재환 기자]

“연인 차예련과 잘 지내고 있다.”

배우 박정철(31)이 9살 연하 신세대 스타 차예련(22, 본명 박현호)과 3년째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박정철은 오는 4월7일 첫 방송되는 SBS 주말극 '푸른 물고기'로 3년 9개월 만에 연예 활동을 재개한다. 최근 두 사람의 결별설이 나돌기도 했지만 두 사람은 여전히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한 측근은 “두 사람이 알콩달콩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지켜봐 달라. 일각에서 나돈 결별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2년 전 각기 다른 소속사에 속해 있었으나 박정철의 소속사인 J&H필름에 차예련이 합류하면서 한솥밥을 먹고 있다.

박정철은 지난 1월28일 26개월간의 공익근무를 끝내고 곧바로 ‘푸른 물고기’ 촬영에 들어갔다. 박정철은 이 드라마에서 카디자이너 현우로 분해 은수(고소영 분)와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다.

1997년 KBS 슈퍼탤런트 공채로 데뷔, 그 동안 ´호텔리어´ ´리멤버´ ´신화´ 등에 출연했으며 '순수의 시대' '스크린' 등에 주인공으로 열연을 펼치며 인기를 얻었다.

차예련은 영화 '여고괴담4'를 통해 신세대 스타로 눈길을 끌었으며 최근 조안과 함께 영화 ‘므이’(감독 김태경/제작 빌리픽쳐스, 팝콘필름)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재환 star@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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