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인이었다. 사생아였다. 가난했다. 뚱뚱했다. 미혼모였다.
"그래서? 그게 뭐 어쨌다고?"
1998년, 오프라 윈프리는 힐러리 클린턴에 이어 두 번째로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여성으로 뽑혔다. 오프라 다음으로는 부시 전 대통령의 퍼스트 레이디인 바바라 부시 여사와 영국 수상이었던 마가렛 대처 여사가 그 뒤를 이었다. 그녀가 미국인들에게 얼마나 커다란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그녀는 미천한 신분에서 일어나 자신의 분야에서 오를 수 있는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오프라 윈프리가 얼마나 성공과 명예와 부를 잘 다루어 왔는지를 살펴보면 경탄할 수밖에 없다. 그녀의 삶을 들여다보면, 그녀가 끊임없이 새로움과 성장을 추구해왔으며, 더 강하고 사려 깊으며, 정신적인 삶을 추구해왔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오프라 윈프리의 맹렬한 '책사랑'
윈프리가 책읽기에 특별히 열성을 갖는 이유는 자칫하면 인생의 실패가자 될뻔 했던 위기를 책읽기를 통해 극복했기 때문이다.
흑인빈민가에서 태어나 이미 열네 살에 임신을 하고 20대에는 마약에 빠져 지냈던 윈프리는 고난을 극복하는 흑인여성들의 강인한 삶을 다룬 소설을 읽으면서 자신을 이겨낼 의지를 길렀다.
그런 오프라도 성인이 된후 자신의 어머니를 자신의 토크쇼에서
만났을때 포옹하지 못했다.
상처가 깊었던 그녀는 억만장자가 된 후 그 누구보다 활발한 자선활동을 펼치며 교육사업에도 열을올려 오프라 재단 등 가난한 사람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특별히 운이 좋다고 입방아 찢어대지만,
노력없는 운대는 반짝스타일 뿐이다.
ON style TV의 방송프로그램중
2005년 쓰나미 피해로 가장 기부를 많이한 헐리웃 스타 1위에
오프라 윈프리가 뽑혔다.
못생기고,뚱뚱하지만 그녀는 그녀를 믿었다.그리고 노력했고,또 노력해 백조가 되었다.
'나도 그녀처럼 백조가 될 수 있어!'
모든 미운 오리새끼들에게 ROLE MODEL이 되 어주고있는
눈부신 깜장백조 그녀에 관한 이야기들-
"미래를 바라볼때면 너무 눈이 부셔서 눈이 멀어버릴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