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고싶은 말이너무 많아도..
다하지못할때..
보고싶은데도 못볼때..
목소리 마져.. 마음것 듣지 못할때..
작은 원안에서... 행복을 찾을려하면...
절대로 찾을수없어... 아무리.. 재미있게 행복하게 보낸다 그래도..
그곳에서 할수있는 것들은 한정되어 있으닌까...
하지만.. 원밖으로는.. 더 많은 것을 할수있지..
하지만.. 그원밖으... 또 다른 원을 원하고..
그럼 더 큰.. 원을.. 찾아 갈테닌까...
처음에... 그 작은 원에서의 시작은 잊어 버리고.. 말이야...
사람들은.. 누구나 그래... 나중에라도...
처음을.. 알게되면.. 아.. 예전에는 그랬엇지...
그러고 말뿐.. 다시 찾아갈 생각도..
처음으로 돌아갈 생각도.. 하질안아...
더 큰원으로만.. 낳아갈려구 할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