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카페에서의 전략
그(녀)와 항상 함께가는 그 카페, 그런데 매일 그곳만
가는것은 지겹고 지루하다. 조금 더 다양한 공간에서
만나고 즐기는것은 어떨까?
1. 스타벅스, 커피 빈, 파스쿠찌등의 커피전문점
별다방, 콩다방이라고 불리는 그곳들은
첫 만남이나 약속장소로 정하기에 알맞다.
우선 부담스럽지 않고 깔끔해 보이는 외관과
모던한 디자인에 데이트 상대도 편해진다.
단점은 가보지 못한 데이트 상대에게는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점이다. 가격 또한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다. 그렇지만 가장
만나서 이야기하기는 무난하다는것은 장점이다.
2. 캔모아 등의 귀여운 테마 카페
남성 두분이 가기에는 적합하지는 않지만
커플이 데이트하러 가기에는 귀여운 카페가 제격이다.
데이트에서 분위기가 무르익을 때 가면 좋다.
특히 예쁜 외관이 있는 카페는 자연스럽게
사진을 찍는 장소가 된다. 이곳에서 자연스럽게
그(녀)의 포즈를 유도해보자. 휴대폰에 자연스럽게
사진을 입수하는 센스를 !
3. 사주카페, 타로카페 등의 이색적인 카페
역시 데이트가 지루하거나 늘어질때 가면 효과적이다.
그곳에서 서로의 점도 보고, 미래도 재미삼아 보는것이 좋다.
물론 그전에 사주카페의 단골이 되어서 그 여자분과
올 때는 항상 어떤말을 해주세요~ 라는 작전도 굳~ ♩
4. 오설록, 레드망고, 아이스베리 등의 아이스크림 카페
누구나 자연스럽게 가서 이야기하기에 좋다.
아이스크림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만 아니라면
가장 저렴한 가격과 편안 분위기에서 대화를 즐길 수 있다.
그렇지만, 너무 가벼워 보이는 이미지도 줄 수 있으니
연령대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자주가는 횟수도 줄이자.
조금더 고급스러운것이 호감을 끌기에 좋다.
5. 던킨도넛츠, 크리스피 도넛 등의 도넛츠 카페
달콤한 맛은 사람에게 기분좋은 감정을 불러 일으킨다.
배도 고프고, 이야기도 하고 싶다면 도넛츠 카페도 좋다.
그러나 지나치게 단맛을 싫어하시는 데이트 상대라면
피해야하는것은 당연지사.
그래도 식사와 이야기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다는것은
경제적인 면에서 장점이다. 커피에 찍어먹는 도넛츠의
달콤함, 그(녀)에게도 알려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