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d day...........
오늘은 축구를했다 ..
공을차면서 수만가지 생각을한거같았다 ..
나중에 축구가 끝나고 우리팀이 이겻는지 졋는지도
몰랐으니간.....
나는 너무 이성보다 감성이 먼저 앞서는거같다.
조금만 속상하고 힘들어도 눈물이나는걸보면....
이렇게 힘들면서 내가 지키려고...이루려고하는거는
무엇일까.......???
다른 어떤 짓을해도 머리는 터질듯이 복잡하다..
잠들면 생각나지안을꺼라 생각했는데...
꿈에서도 또 많은 생각을했다..
멍청한건지 .... 에휴...
내머리속을 지울수있는 지우개가 있으면 좋겟다.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