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겁쟁이라서..
이별이 두려워서
아픈게 무서워서
아직 피워본적이 없어요
피워볼까하고 손을 대고
입에 대어보지도 못하고
다시 놓아버렸어요..
혹여라도 상처가 날까..
아프면 어떻게하지
눈물이 흐르면 어떻게 하지..
아직 일어날지 아닐지도 모르는
그런 생각들로 꽉차서
차마 입까지 대어보지도 못했어요..
난 왜이렇게 겁쟁이죠..?
ßУ、韓娜─────…

나는 겁쟁이라서..
이별이 두려워서
아픈게 무서워서
아직 피워본적이 없어요
피워볼까하고 손을 대고
입에 대어보지도 못하고
다시 놓아버렸어요..
혹여라도 상처가 날까..
아프면 어떻게하지
눈물이 흐르면 어떻게 하지..
아직 일어날지 아닐지도 모르는
그런 생각들로 꽉차서
차마 입까지 대어보지도 못했어요..
난 왜이렇게 겁쟁이죠..?
ßУ、韓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