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의원이 국회의원에게
돈을 주면.
그건 뇌물이 되고
길을지나던 재벌2세가
불쌍한 노인에게
돈을주면
불우 이웃돕기 된다
이 지구상..
어떤사람이 돈을 건네고
어떤사람이 받느냐에 따라.
선이 되고 악으로 갈린다.
그차이일뿐.
신성한 대법원에서
공천비리 문제로 검사와 변호사가 말싸움을한데도
결국엔 법은
국가의 강제력이 따르는 온갖 규범, 국가 및 공공 기관이 제정한 법률, 명령, 규칙, 조례 따위 일뿐
도덕적 사상과 가치..윤리는 논하지 않는다.
우리나라가 아무리 개족같고 삭막해도
어느정도...1%쯤은 도덕적 사상과 윤리는 존재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생각을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