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이 그림
엄마랑 아빠랑 아이 우리 식구란다
엄마는 콧물 흘리구 있단다 참내
거실에 칠판을 만들었다
윤이 키보다 큰 칠판 서서 그려도 누워서 그려도
다 커버할수 있도록 크게 만들었다
생각보다 이쁘고 윤이가 넘 좋아해서 잘했다 생각이 든다
사실 내가 썼다 지웠다 더 신났지만
분필로 쓰고 지울땐 물걸레로 지우니 가루 안날려 좋더라

윤이 그림
엄마랑 아빠랑 아이 우리 식구란다
엄마는 콧물 흘리구 있단다 참내
거실에 칠판을 만들었다
윤이 키보다 큰 칠판 서서 그려도 누워서 그려도
다 커버할수 있도록 크게 만들었다
생각보다 이쁘고 윤이가 넘 좋아해서 잘했다 생각이 든다
사실 내가 썼다 지웠다 더 신났지만
분필로 쓰고 지울땐 물걸레로 지우니 가루 안날려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