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간 생각해본 결과!
오늘은 그동안 가보고 싶었고 단한번도 지나친적 조차도 없었던
말로만 듣던 삼청동 길을 가보았습니다.
먼저 3호선 안국역에 내려서 2번출구로 나가서
2번 마을버스를 타고 감사원에서 내립니다
하지만 우리는 걸어서 갑니다..-_-;;
힘듭니다 하지만 가는길에 모든 집들이 으리으리 하고
멋있습니다.0-0
조금 걸어가면 우측에 삼청공원이 있는데
지금은 꽃도 별로 피지 않아서 그다지 경치는 좋다고 느끼지 못합니다.
왔으니까 가주는 형태??ㅋ
저사람들은 내가 찍는것을 알고 있을까?ㅎㅎ
도시락 싸와서 먹으며 휴식을 취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아 산오르는것 힘듭니다 다시 내려 갑니다..ㅋ
우리의 목적은 공원이 아니기 때문에..^^
내려가는길~~~꽃이 만발하는 그날을...ㅜㅜ
아!매점이 하나 있는데
가격이 비싸니까 웬만하면 먹을것 싸오세요
-_-;매점에서 떡볶이도 팝니다.
애들도 많고 가족단위로 많이
소풍나온 분위기 입니다.
나중에 꽃이 피면 구경하러 놀러오면 괜찮겠다 싶더군요^^
산이 추워서 그런지 벚꽃도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삼청동길의 서막을 알려주는 가게가 나타났습니다.
자! 이제 시작입니다.
삼청동의 워낙기묘한 분위기 랄까
정말 한국적이고 멋들어지게 만들어진거리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사진이 워낙에 많기에 적당량만 올리겠습니다..
^^
집문앞에 있는 아가씨...직업 모델입니다..하하
무료로 몰래 찍어주는 센스 ㅎㅎ
삼청동 의 분위기가 좋기 때문에
저런 직업상 사진찍으러 맣이 사람들이 오고
관광객,대학생들이 특히 많이 찾아옵니다.
본좌 입니다. 제가 제얼굴 봐도
사람들이 일본인으로 오해 할만합니다.
특히 구렛나루...-_-
카페 마다 정말 분위기 있고 너무 잘꾸며 놓았기 때문에
저런 장소에서도 줄서서 찍는 경우가 간혹있습니다..ㄷㄷ
포즈 참 영....-_-
지나가는 카페 하나하나
또는 레스토랑들이 각각의 분위기가 있습니다
전부 다릅니다 같다고 느끼는것 전혀!!없어요~~~
정말 한국적인 곳이 있기도 하지만
그 한국적인 곳 바로 옆에..
반듯한 카페가 있고,.
또 건너편에는 멋진 옷가게..
옷가게 에 마리아님 께서 계십니다...
여기에서는 잘모르지만
조명이 반짝 반짝 멋집니다.!
와우 엄청 나지요? 형형 색색의
모형들이 너무 귀엽습니다
알록달록
아기자기
한국적인 미를 최대한 살린
드레스...확실히 한복의 그것이 보입니다...
드레스는 드레스 이지만..확실히 집을수 없는그
아름다움에 반합니다...ㅠㅠ
그런가 하면
과거로 돌아가기도 합니다..
전부 80년대 세대는 알수 있습니다.
이게 언제적 겁니까!!
옛날의 교과서...
그런가 하면
뭔가 한국적 분위기와 중국느낍을 주는 중국요리점..
좀 가면 경복궁..
가보고 싶었지만 오늘은 늦어서 갈수 없었습니다.
조선시대의 귀고리?
와...몽환적 입니다.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고 싶었지만..
조금더 구경하고 너무너무 귀여운 인형들~~
밥은 인사동으로 가서 먹기로 하고
이만 삼청동을 뜹니다..
웬지 오늘은
삼청동을 메인으로 왔지만...
인사동이 메인이 된것 같습니다.
-_-나중에 사진을 더 올리겠지만..
인사동 사진이 더 많은 듯...
다음엔 삼청동 야경도 찍어 올립니다.
ㅎ 원래 삼청동은 야경인데..
오늘은 이걸로 마칩니다. 피곤해요~~~
조만간 인사동 올리고 또 투어 계획 들어갑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