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row 이사람들-_-
물론 사회비판적인 노래는
자기 자유지만...
이건 비판이 아니라 그 가수들에대해
어찌보면 직접적인 어찌보면 간접적인 비난이다.
인격 모독.
초큼 심하다;
물론 내가 그 노래에 나오는 가수들중 하나의 팬도
아니거니와 (물론 빅뱅노래좋아하긴하지만..)
이렇게 이런저런 말할정도로 잘난사람도아니지만
이건 좀 아니다.
우리끼리 어떤 가수욕하고 비방하는 일도 허다하다물론,
그래도 우린 우리끼리만이다.
요새 연예인들 자살소동이 그렇게 잇따라일어났는데도
불구하고 악플이 만발인 우리나라분명 문제있다.
그런 사건있었으면 알아서좀 자제해줘야하지않나
그런데 이제 이건또뭔가.
노래들어보니 음도 그럭저럭괜찮고
랩실력도 생각보다나쁘지않다.
그 실력으로 남 비방하기보다는
차라리 사회 부조리를 비판하는게 낫지않을까
정 그렇게 사랑얘기나 낯뜨거운얘기가하기싫다면..
이사람들 심정이 이해가안가는건아니다.
그래도 이렇게 대놓고 비난은 좀 아니지않은가.
물론 세상을보면 답답했겠지 60row라는 사람들
빠순이 빠돌이들이 판을 치는세상
자신들이좋아하는가수를 위해서 맹목적인
어찌보면 미쳐보이는 사랑들
썩어가는 연예계겠지
하지만 그걸 비판하기위해서 좀더 나은방법은 없었던가
이렇게 직접 비난하는것만이 그들의 선택이었던가
물론 그 가사에나오는 가수들 안티는 이노래맘에든다하겠지만
그 소수의 지지를얻기위해서
이노래를 부른것은 아닐테니
연예계란 정말 어찌보면 즐겁고도 경쾌한 전쟁터
그렇게 행복한 노래를부르며
그렇게 애절한 노래를 부르며
서로를 밟고 올라가야만 정상에서는것인가
다시한번 이 그룹..잘생각해보고 생각을바꿔보길바란다
음악성을 살려서 언젠가 내가 앨범사도록!
마지막은 농담이고....
그 비판성과 음악성으로 자신들이생각하던 길에오르길바란다.